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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슈






한.미 국방장관 전화통화 한미동맹의 긴밀한 공조체제 유지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송영무 국방부장관과 매티스 美 국방부장관은 2017년 8월 16일 전화통화를 가졌다. 매티스 장관은 송영무 장관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하였으며, 양 장관은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에 대한 한미동맹의 대응능력 강화와 긴밀한 공조체제 유지 및 한미동맹의 상호보완적 발전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 장관은 지난달 북한의 2차례 ICBM급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은 한반도와 아태지역은 물론 미국과 전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도 심각한 위협을 야기하는 용납할 수 없는 도발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또한 최근 ‘괌 포위사격’ 언급 등 도발적 수사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추가도발 중단을 촉구하였다. 양 장관은 북한의 7월 28일 ICBM급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 이후 이루어진 연합 탄도미사일 사격과, 美 전략자산 전개 등 양국 군사당국의 긴밀하고 신속한 대응에 대해 평가하고, 향후 북한이 또다시 도발한다면 한미동맹과 국제사회의 한층 더 단호한 대응에 직면할 것임을 분명히 하였다. 아울러 북한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에 있어 한.미 군사당국간 긴밀한 공조체제를 지속 유지하면서 동맹 차원의 결정을 함께 해나가기로 하였다. 매티



영화 ‘택시운전사’ 주인공 힌츠페터 사진전 열린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제 인물인 독일 외신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추모 사진전이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21일부터 9월3일까지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사진전 ‘아! 위르겐 힌츠페터 5·18광주진실전 그리고 택시운전사’를 개최한다. 광주시와 광주전남기자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5·18 광주의 진실을 세계에 알린 힌츠페터 기자의 활동을 소개하고 군부폭압에 맞서 싸운 언론인들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힌츠페터 기자는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을 전 세계에 알렸다. 독일 제1공영방송 일본 특파원으로 있던 1980년 5월20일, 신군부의 허락없이 광주에 들어와 공수부대의 잔인한 시민학살 만행을 카메라에 담아 영상을 독일에 송고하고, 다시 5월23일에 광주로 돌아와 마지막 진압작전까지 카메라에 담아 세상에 광주를 알렸다. 이번 사진전은 힌츠페터가 5월 광주의 참상을 촬영한 사진, 동영상과 함께 5·18 당시 광주 언론인들의 활동을 담은 기록들을 전시한다. 또한 영화 ‘택시운전사’에 사용된 카메라, 안경, 여권 등 소품들을 전시할 예정인데 안경과 여권은 힌츠페터가 사용한 진품으로, 부인이 이번 전시회를 위해 특별히 배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