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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둘러싼 ‘정치적 계산들’
코로나19를 둘러싼 ‘정치적 계산들’ 질병은 질병일 뿐이다. 그러나 국내 정치세력들의 극한 대립은 이러한 질병마저 정치의 영역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야당은 여당과 문 대통령의 무능을 탓하고 있고, 심지어 이 와중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대통령 탄핵’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또한, 이 질병의 문제는 인종과 국가의 문제로 번지고 있다. 야당은 이를 두고 ‘중국 탓’이라고 하고 있으며 또 일부 국민들은 중국인과 조선족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코로나19를 둘러싼 정치적 공방은 우리 정치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 대응 선진국은 칭찬, 야당은 비판 최근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에서 여당과 대통령을 향해 “국민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어 놓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뻔뻔하게 국민 탓을 한다”고 비난했다. 홍준표 전 대표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이 정권은 ‘재앙 정권’이라는 말이 떠돌고 있다”고 적었다. 이준석 최고위원도 비난의 대열에 합류했다. 그는 “마스크값도 못 잡는 사람들이 무슨 집값을 잡고 임대료를 잡겠다는 것이냐는 말이 회자한다”고 전했다. 심지어 미래통합단 주호영 의원은 문 대통령이 봉준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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