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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평창올림픽 계기 정상외교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세계 각국의 외빈들이 방한하고 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까지 모두 13개국 정상급 인사들과 오·만찬 또는 회담을 가졌다. 이번 정상외교는 전체적으로 ‘평창올림픽’과 ‘평화올림픽’ 성공에 대한 국제적인 지지를 확인하고 더욱 공고히 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유엔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문 대통령과의 오찬 회담에서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유엔의 핵심 최고위직 인사들과 함께 방문하였다”고 말하며, “한반도의 평화적 비핵화는 유엔 사무총장의 2018년도 중점추진 과제 중 하나”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 외에도 문 대통령과 각국 정상급 인사들과의 회담 과정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와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문대통령은 회담에 참여하는 각 국과의 경제관계 발전에 큰 관심을 기울였다. 문 대통령은 지난 2월 8일 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과의 회담을 통해 약 11조 2천억원 규모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는 지난해 10월 중국과의 통화스와프 만기연장, 11월 캐나다와의 신규 통화스와프 체결에 이어 나온 의미 있는 성과이다. 또한 지난 2월 8일 한정 중국 특별대표 접견 시 문 대통령은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