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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지지도와 내년 대선 승리 시나리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가히 ‘미스테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많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꺾일 줄을 모르기 때문이다. 가장 최근의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 놀라운 현상을 하나 발견할 수 있다. 바로 PK와 70대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상승했기 때문이다. 최근 국정감사는 볼썽스러운 장면이 많이 연출되고 특히 추미애 장관-윤석열 총장의 대립은 점입가경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지도가 상승하는 것은 놀라운 일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바로 이러한 현상을 두고 내년의 대선 승리를 점치는 사람들이 있다. 다음 대선의 가장 강력한 견인력은 바로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이야기다. 야권의 내년 대선 승리 시나리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대선 승리의 동력은 문 대통령 자신 정권이 위기의 순간에 처했음에도 불구하고 여권이 지지도가 올라가는 경우는 종종있곤 한다.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을 ‘지지자 결집’으로 해석한다. 그리고 이는 어느 정도는 타당한 말이다. 자신이 지지했던 정권에 위기가 닥치면, 그것을 비판적으로 보면서 지지를 철회하기 보다는 오히려 결집해서 힘을 실어주는 경우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에 대해서도 이런 해석을 하는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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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유피 인사유명(虎死留皮 人死留名)… 삼성은 대한민국의 대명사
지난달 25일 타계한 이건희 삼성 회장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는 추모 열기가 뜨거웠다. 이 회장이 ‘혁신과 도전’으로 우리도 세계 1등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긍심을 심어준 데 대한 교훈을 되새기는 대목이다. 이 회장이 1997년에 쓴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 는 책 제목처럼 요즈음같이 버티기 힘들고 우울한 세상엔 국민들 가슴에 한번쯤 되새기는 문구가 아닌가 싶다. 최근에 많은 언론에서 삼성 故 이 회장을 특집으로 다뤘다. 정치의 힘을 이용해 재벌 중심의 경제구조로 사회악을 만들었고 무(無)노조 경영 등 부정적 영향을 끼쳤다며 이 회장을 부정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결과창출을 남기고 떠난 이회장임에는 틀림없는 현실이다. 여권 정치인들은 이 회장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기해 지금 추진 중인 기업규제 3법 등을 정당하게 치부할지는 모르지만, 작금의 현실은 해외에서 대한민국은 몰라도 삼성은 알정도의 글로벌 애국기업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요즈음 같이 극심한 취업난 등으로 힘들게 버티고 있는 청년들에겐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는 정치인들보다는 세계에 글로벌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현실로 증명해준 故 이 회장이 더욱 더 빛이 바라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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