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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아프리카 3개국· 프랑스 국빈 방문 25일 출국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에티오피아·우간다·케냐 등 아프리카 3개국과 프랑스 순방길에 오른다. 박 대통령은 25일부터 28일까지 에티오피아, 28일부터 30일까지 우간다,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케냐,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프랑스를 차례로 국빈 방문한다. 우리나라 대통령의 우간다 방문은 처음이며, 에티오피아는 지난 2011년 이명박 전 대통령, 케냐는 1982년 전두환 전 대통령이 각각 방문한 바 있다. 또 우리나라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방문은 지난 2000년 3월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16년 만이다.

박근혜 대통령, 아프리카 3개국· 프랑스 국빈 방문 25일 출국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25일 지구촌의 '마지막 블루오션'으로 꼽히는 아프리카 3개국과 프랑스를 국빈 방문하기 위해 출국한다. 이번 순방은 전두환, 노무현, 이명박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네 번째로 이뤄지는 대(對) 아프리카 정상외교다. 박 대통령은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를 차례로 들러 각국 정상과 연쇄 회담을 하고 새로운 방식의 맞춤형 개발협력 프로젝트인 '코리아 에이드'(Korea Aid) 사업을 국가별로 선보인다. 특히 에티오피아에서는 '아프리카의 유엔'으로 불리는 아프리카연합(AU) 본부를 방문해 우리나라 정상으로는 최초로 특별연설을 한다. 이어 한·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 프랑스를 방문해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우리나라 정상의 프랑스 국빈 방문은 2000년 3월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어 16년 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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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코리아」성공위해 대통령기록관-청주시 손 잡는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과 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는 오는 25일 청주시청 본관 2층 시장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통령기록관에서는 이재준 대통령기록관장과 기록제도과장, 보존·복원과장 등이 참석하고, 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에서는 이승훈 청주시장과 남상국 청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철완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직지코리아의 성공개최와 대통령기록관의 발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대통령기록관과 직지코리아 연계관광 상품 공동 개발 ▶체험 프로그램의 공동 이용 ▶선진 기록 행정 및 학술 교류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2년마다 격년제로 열리는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은 9월 1일부터 8일까지 ‘직지, 세상을 깨우다’를 주제로 충북 청주예술의전당과 고인쇄박물관에서 열린다. 대통령기록관은 직지코리아 조직위와 적극적인 연계 방안이 마련됨에 따라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을 찾는 수많은 외국인 관람객이 대통령기록관을 함께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행사와 연계하여 대통령기록관 관람코스를 개발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재준 대통령기록관장은“양 기관의 협약으로‘직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