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3 (수)

  • 구름많음동두천 13.3℃
  • 구름많음강릉 13.9℃
  • 구름많음서울 15.3℃
  • 흐림대전 14.4℃
  • 흐림대구 14.5℃
  • 구름많음울산 17.5℃
  • 흐림광주 15.7℃
  • 구름많음부산 17.6℃
  • 흐림고창 14.4℃
  • 흐림제주 20.3℃
  • 구름많음강화 14.4℃
  • 흐림보은 10.9℃
  • 흐림금산 12.8℃
  • 흐림강진군 14.2℃
  • 흐림경주시 16.8℃
  • 구름조금거제 17.2℃
기상청 제공



배너





글로벌파트너십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코로나19/속보

더보기



배너

김진태·민경욱 “개천절 집회, 드라이브 스루로 하자”
정부가 오는 3일 예고된 개천절 집회를 코로나19를 이유로 막은 가운데, 김진태 전 미래통합당 의원과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집회를 열자고 주장했다. 드라이브 스루 방식은 차 안에서 집회에 참여하는 형식이다. 김 전 의원은 “이번 10/3 광화문 집회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 좋겠다. 차를 타고 하는 것”이라며 “정권이 방역실패 책임을 광화문 애국세력에게 뒤집어 씌우는 마당에 또다시 종전방식을 고집해 먹잇감이 될 필요는 없다”고 주장햇다. 그러면서 “손자병법에도 내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때에 싸워야 한다고 나온다”며 “만약 이것도 금지한다면 코미디다. 내 차 안에 나 혼자 있는데 코로나와 아무 상관 없다”고 강조했다. 민 전 의원 역시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세계적으로도 드라이브 스루를 막는 독재국가는 없다”며 “주차장에도 9대 이상 주차를 금지시키지 그러나”라고 조롱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개천절 집회를 겨냥해 “우리 사회를 또다시 위험에 빠뜨린다면 어떤 관용도 기대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문 대통령은 ““방역에 힘을 모으고 있는 국민의 수고를 한순간에 허사로 돌리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