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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물

어떤 생각을 가지는가에 대하여

오직 바로 자신이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고 사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는가에 대하여


미국의 건국 초기에 장래가 촉망받는 청년 장교가 한 명 있었습니다.

올리시스 그란트라는 이름의 이 청년은 실력이 너무 자신있는 나머지

오만한 성품으로 술과 도박을 즐겨하다가  군대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쫓겨난 장교는 마을로 돌아가 평범한 농부가 되어 반성하며 살고 있었는데.

미국에서 전쟁이 일어나 일반 사병을 모집하는 것을 보고

다시 입대를 하였습니다.

전직 장교임에도 일반 사병부터 시작해야 했지만

청년은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군복무를 했습니다.


청년은 차근차근 공적을 세워 결국 그 공로를 인정받아

다시 장교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교로 복직해서도 겸손함을 유지하며

열심히 복무하여 장군이 되었습니다.

이후 국방부장관이 되었고

급기야 나중에는 미국의 18대 대통령리 되었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다짐이오 실천인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

어리석은 사람

오만한 사람

또한 농부도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오직 바로 자신이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고 사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생각으로 오늘을 살고 있습니까?







국토부 김현미 장관, 첫 정책 현장 서민임대주택 찾아… 공적임대 매년 17만호 공급 밝혀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6일(월) “전셋값이 계속 오르고 월세 비율이 높아져 고통 받는 서민들의 설움을 달래는 것이 최고의 정책 과제”라고 강조하고 “세대·소득별 맞춤 정책을 통해 주거복지에서 소외받는 계층이 없도록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를 위해 매년 17만 호의 공적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취업난에 힘겨워하는 청년 등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 추경을 통해 청년 및 신혼부부 대상 공공임대주택 4,700호를 추가 공급하는 등 2022년까지 청년 임대주택 30만 실, 신혼부부 임대주택 20만 호를 조속히 공급할 것이다”고 말했다.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지로 동대문구 휘경동 청년 전세임대주택과 광진구 자양동 매입임대주택 등 서민임대주택을 찾은 김 장관은 “세대·소득별 맞춤 정책을 통해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문은 23일(금) 장관 취임 이후 최초의 외부 일정으로 현 정부의 서민주거 안정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김현미 장관은 동대문구 휘경동의 청년 전세임대주택을 방문하여 청년들을 격려하며 “국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