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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특집

어떤 생각을 가지는가에 대하여

오직 바로 자신이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고 사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는가에 대하여


미국의 건국 초기에 장래가 촉망받는 청년 장교가 한 명 있었습니다.

올리시스 그란트라는 이름의 이 청년은 실력이 너무 자신있는 나머지

오만한 성품으로 술과 도박을 즐겨하다가  군대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쫓겨난 장교는 마을로 돌아가 평범한 농부가 되어 반성하며 살고 있었는데.

미국에서 전쟁이 일어나 일반 사병을 모집하는 것을 보고

다시 입대를 하였습니다.

전직 장교임에도 일반 사병부터 시작해야 했지만

청년은 겸손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군복무를 했습니다.


청년은 차근차근 공적을 세워 결국 그 공로를 인정받아

다시 장교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교로 복직해서도 겸손함을 유지하며

열심히 복무하여 장군이 되었습니다.

이후 국방부장관이 되었고

급기야 나중에는 미국의 18대 대통령리 되었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다짐이오 실천인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

어리석은 사람

오만한 사람

또한 농부도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오직 바로 자신이 어떠한 마인드를 가지고 사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생각으로 오늘을 살고 있습니까?





靑, '세월호 대통령훈령 조작' 대검에 수사의뢰(종합) 박근혜정부 청와대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직후 상황보고서와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사후 조작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가 세월호 사고 최초 보고 시점 조작 의혹을 13일 검찰에 수사 의뢰함에 따라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 등 조작 당시 박근혜 정부 수뇌부에 대한 수사는 불가피하다. 구속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도 수사 선상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은 12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근혜정부 청와대가 세월호 사고 당시 상황보고 일지를 사후에 조작했고,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도 사후 불법적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청와대가 공개한 ‘진도 인근 여객선(세월호) 침수, 승선원 구조작업 중(1보)’ 보고 문건은 4월 16일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작성해 오전 9시30분 박 대통령과 김기춘 비서실장, 관련 수석에게 보고·전파됐다. 하지만 6개월 뒤인 10월 23일에는 같은 보고서의 보고 시점이 오전 10시로 30분 늦게 변경됐다. 박 전 대통령이 당시 보고를 확인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청와대 관계자는 “청와대 시스템 상 오전 9시30분에 대통령에게 보고가 된 것”이라며 “박 전 대통령이 확인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공사현장방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18년 본예산 심의에 앞서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공사현장, 경기도의료원(의정부), 경기도교육청 몽실학교 등 현장을 방문하였다. 12일(목)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현장 점검에는 박동현 예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과 방성환 간사(자유한국당, 성남5), 이필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 국은주 의원(자유한국당, 의정부3), 이순희 의원(자유한국당, 비례), 정진선 의원(자유한국당, 의정부2) 등 예결위 소속 도의원과 관계공무원 및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의정부소방서장 등이 참여했다.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공사는 도비 38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경기북부행정타운에 2019년 건립 예정으로, 그동안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의정부 KT건물에 매월 임대료를 내고 사용하면서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이 노후하여 불편을 감내해왔다. 박동현 예결위원장은 “소방안전에 투입되는 예산은 곧 도민의 안전과도 직결되기에 충분히 지원되야 한다”며 “현장점검에서 도출된 사항을 예산심사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따복공동체 지원센터’, ‘경기도의료원(의정부)’, ‘경기북부

경남도, ‘제26회 경상남도 산업평화상’ 수상자 4명 선정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남도는 노사화합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근로자 및 사용자에게 수여하는 제26회 경상남도 산업평화상 수상자 4명(근로자 1명, 사용자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영예의 대상은 디케이락(주) 노은식 대표이사, 금상은 대흥산업(주) 이동우 노조위원장, 은상은 한국지엠(주)창원공장 이철식 부장, 동상은 ㈜산호수출포장의 최은수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인 디케이락(주) 노은식 대표이사는 최근 6년간 경남지방 중소기업청 주관 취업하고 싶은 우수기업, 경남도지사 수여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2016년 김해지역 최초로 세대간 상생고용지원대상사업자로 선정된 우수 강소기업이다. 노사협의회를 통해 임금체계 개편, 정년연장 등을 도입하여 노사화합을 위해 노력하였고, 출산장려금, 대학교육비, 장기근속자해외여행, 통근차량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복리후생 제도를 개선했다. 3년간 10억 원을 들여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엄홍길휴먼재단과 함께 네팔에 학교건립을 지원하는 등 사회 공헌에도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금상 수상자인 대흥산업(주) 이동우 노조위원장은 1993년 대흥산업(주) 입사이후 23여 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