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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다산도시개발, 문경 모전동인근에 단독주택단지 ‘가가호호’ 오픈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다산도시개발이 문경 모전동 인근에 단독주택단지 <가가호호> 7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문경 모전동은 문경에서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는 문경코아루 아파트, 영풍마드레빌 아파트 등이 있고 홈플러스, 문경제일병원, 학교, 음식점등 생활편익시설이 모두 갖춰진 주거지역이다.

<가가호호> 단독주택은 모전동과 접해있는 지역으로 문경시청에서 점촌·함창 IC 가는 길 우측 SK주유소 뒤쪽에 있다.

오픈은 6월 28일 금요일 현장 사무실에서 한다.

<가가호호> 단독주택은 고급단지형 단독주택으로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지어지는 2층 단독주택이다. 대지면적은 70평~80평 사이이며 건축 연면적은 1, 2층 32평형, 다락 15평형을 합치면 총 47평형이다.

15평의 큰 다락방은 아이들의 공간으로 사용해도 좋고 가족들의 취미 공간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외관은 청고벽돌, 지붕은 리얼징크로 지어지는 고급 단독주택단지다.

내진설계 적용으로 규모 6.0~6.5까지 견딜 수 있는 안전한 단독주택이다. 또 주방에서 바로 연결되는 바비큐 테라스가 설치되며 큰 집보다 마당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건물배치를 했다.

도심생활권에 단독주택단지가 공급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있는 젊은 부모들에게 인기가 많다. 아파트의 층간소음 때문에 아파트를 벗어나 단독주택에 살고 싶었지만 마당 있는 단독주택에 살려면 도심외곽에 나가야 살 수 있었다. 하지만 학교문제 때문에 외곽으로 나가서 산다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다. 그래서 그냥 불편을 감수하면서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가가호호 주택단지는 문경 점촌의 도심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키우는 젊은 엄마들에게 인기가 높다. 도심에 마당 있는 단독주택으로 집집마다 아이들의 웃음이 있는 집이라는 주제로 마을 이름을 <가가호호>로 정했다고 한다. 입주는 올해 11월말 예정이다.


'제보조작' 국민의당 .당내에서도 ‘안철수 책임론’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씨 의혹 조작 사건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검찰이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씨(38·여)를 긴급체포한 가운데 오늘 이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윗선의 지시에 의한 정치공작”이라며 안 전 후보의 입장 표명을 촉구하고 있다. 국민의당 내부에선 안 전 후보가 유감 표명 이상의 메시지를 내놔야 한다는 책임론과 검찰 수사를 기다려 보자는 신중론이 엇갈리고 있다. 이상돈 국민의당 의원은 27일 “안 전 후보 자신이 데려온 사람이 사고를 친 것 아니냐”며 “안 전 후보에게도 정치적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증거 조작을 시인한 이유미 당원은) 진심캠프 때부터 안 전 후보의 극렬한 팬이었다”며 “(조작된 제보를 받은 이준서 전 최고위원은) 안 전 대표가 창당 때 영입한 사람”이라고도 했다. 안 전 대표와 가까운 한 의원은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아무것도 드러난 게 없는데 안 전 후보가 지금 뭐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다른 의원은 “민주당은 조작에 연루된 두 사람을 안 전 후보 측근으로 엮으려고 하는데 터무니없는 일”이라며 “당 차원의 개입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안 전 후보는 입장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