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4 (화)

  • -동두천 31.1℃
  • -강릉 23.7℃
  • 구름많음서울 30.6℃
  • 구름많음대전 27.7℃
  • 대구 32.1℃
  • 흐림울산 28.9℃
  • 흐림광주 29.8℃
  • 구름많음부산 26.4℃
  • -고창 27.4℃
  • 구름많음제주 32.5℃
  • -강화 28.2℃
  • -보은 27.9℃
  • -금산 27.6℃
  • -강진군 28.1℃
  • -경주시 31.1℃
  • -거제 28.0℃

지역

‘한국전통찻사발의 세계화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과 문경시(시장 고윤환)가 주최한 한국전통찻사발의 세계화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2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전통찻사발의 세계화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개최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과 문경시(시장 고윤환)가 주최한 한국전통찻사발의 세계화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2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전통찻사발의 세계화를 위해 관련기관, 전문가의 정책 토론을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여 관광산업 발전과 국가·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토론회에서는문경 찻사발의 꿈! 세계를 담다라는 주제로 지난 429일부터 57일까지 9일간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일원에서 열린 2017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 대한 결과보고와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종필 문경시 관광진흥과장의 2017문경전통찻사발축제 개최 결과 보고에 이어 윤용이 명지대 석좌교수의한국전통찻사발의 세계’, 정진수 한국관광공사 전략상품팀장의문화관광축제 육성정책 그리고, 홍보마케팅 추진전략에 대해 주제발표 후 좌장인 최영기 전주대교수의 진행으로, 패널 김억주 문경전통찻사발축제추진위원장, 김정호 신한대교수, 이종원 한국여행작가협회장, 남정현 영남일보부장이 발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최교일의원은 오늘 토론회에 국회부의장,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원내수석부대표, 정책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총출동해서 이례적으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면서,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세계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전통찻사발을 세계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관광산업 발전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의원회관에서 부대행사로 진행된 문경전통찻사발 전시와 문경차문화연구원(원장 고선희)의 전통다례시연도 많은 관람객이 찾았다.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합동 T/F팀 회의(1차)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대전광역시는 지난 6월 30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정상화를 위한‘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합동 T/F팀’1차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정상화 등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합동 T/F팀은 행정부시장을 팀장으로 시 관련 부서장과 유성구, 도시공사, 외부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하여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 안건은 크게 3가지로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단지개발 정상화 방안 △유성 복합터미널 조성 정상화 방안 △기관별 역할분담으로 유성광역복합센터 단지개발을 위해 도시공사에서 △토지보상은 감정평가사 선정(‘17.7월), 토지보상 협의회 개최와 감정평가((‘17.8월)를 거쳐 늦어도 10월에는 보상금 지급하기로 하고 △터미널 설계도서 작성은 8월중에 시에 제출하고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시에서 11월에 개발실시계획을 승인하는 것으로 협의하였다 센터 공공시설부지(BRT환승센터, 행복주택, 환승주차장, 유성보건소)확보는 市와 유성구에서 2018년도 본 예산을 확보하여 선매입을 통해 도시공사 자금 유동성 확보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유성 복합터미널 조성 정상화를 위해 시에서는

‘한국전통찻사발의 세계화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전통찻사발의 세계화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과 문경시(시장 고윤환)가 주최한 한국전통찻사발의 세계화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2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전통찻사발의 세계화를 위해 관련기관, 전문가의 정책 토론을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여 관광산업 발전과 국가·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토론회에서는‘문경 찻사발의 꿈! 세계를 담다’라는 주제로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간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일원에서 열린 2017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 대한 결과보고와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종필 문경시 관광진흥과장의 2017문경전통찻사발축제 개최 결과 보고에 이어 윤용이 명지대 석좌교수의‘한국전통찻사발의 세계’, 정진수 한국관광공사 전략상품팀장의‘문화관광축제 육성정책 그리고, 홍보마케팅 추진전략’에 대해 주제발표 후 좌장인 최영기 전주대교수의 진행으로, 패널 김억주 문경전통찻사발축제추진위원장, 김정호 신한대교수, 이종원 한국여행작가협회장, 남정현 영남일보부장이 발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최교일의원은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