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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2017 년 김영철이 떴다

김영철은 무려 문재인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독일에 가서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다.

 2017년 개그맨 김영철의 활약이 대단하다. 이제 하반기가 시작됐는데 김영철이 활동을 보면 놀랍다. 정말이지 쉴 틈 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영철, 올해는 그의 해라고 해도 될 듯하다.

김영철은 2015년부터 MBC ‘일밤-진짜사나이’로 크게 화제가 된 뒤 잠시 주춤한 듯 했지만 JTBC ‘아는 형님’으로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노잼’ 캐릭터로 불렸지만 시청률 5% 공약으로 이슈의 중심에 섰다.

앞서 ‘아는 형님’ 방송 초반 김영철은 김희철의 제안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고 한 바 있는데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아는 형님’ 시청률이 상승하면서 시청자들은 김영철의 하차여부를 재미있게 지켜봤다.

결국 지난 3월 11일 방송 시청률이 5%를 넘기면서 멤버들 각자 내걸었던 공약을 지키기로 했고 김영철은 한주 방송에 출연하지 않고 전학생으로 등장하면서 재합류, ‘아는 형님’의 영원한 ‘노잼’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다. ‘노잼’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 게스트들과 밀당 케미스트리를 만들며 웃음을 선사하는 중.

이어 김영철은 트로트 가수로 데뷔까지 했다. 홍진영이 작사, 작곡한 ‘따르릉’으로 데뷔했는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홍진영이 이 곡에 얽힌 사연을 밝히면서 성사됐다.


        

당시 홍진영은 자신의 자작곡인 '따르릉'을 허경환에게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고 했고 MC 윤종신이 김영철에게 주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홍진영은 자신의 SNS을 통해 김영철, 허경환을 놓고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고 곡의 포인트를 잘 살린 김영철이 압도적인 득표수를 얻으며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이후 노래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됐고 김영철은 음악방송까지 출연하며 ‘개가수’로 거듭났다.

이뿐 아니라 김영철은 문재인 대통령과 독일 방문까지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 참석차 독일을 방문했는데 김영철과 함께 독일 동포 간담회에 참석한 것. 이 소식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영철은 무려 문재인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독일에 가서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다. 그야말로 김영철에게는 길이길이 남을 일이 될 듯하다. 김영철은 “출세했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올해 초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 김영철. 올해 하반기 또 한 번 활약을 펼치며 2017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지 기대된다




고용노동부, 건설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정기감독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고용노동부는 7월 10일(월)부터 8월 4일(금)까지 건설근로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건설근로자 퇴직공제제도 가입실태와 핵심 근로조건 등을 감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기감독은 건설현장의 건설근로자 퇴직공제부금 미납, 서면근로계약 미체결, 임금체불 등을 집중 감독하여 건설근로자의 권익보호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 해와 달리 건설근로자 노후복지를 위한 핵심 사항인 퇴직공제부금을 미납하고 있는 원수급인 100개소를 선정하여 감독을 실시함으로써 정기감독의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주요 감독 내용은 근로기준법 및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 위반 여부에 대한 사항이며, 건설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①서면근로계약(임금, 근로시간, 휴일·휴가) ②금품청산 및 임금 정기지불 원칙 준수 여부 ③임금체불 등을 점검하고, ④고용관리책임자 지정·신고 위반 ⑤고용관련 편의시설(화장실, 식당, 탈의실) 설치 여부 ⑥퇴직공제 관계 성립신고 여부 ⑦퇴직공제부금 납부 여부 등을 집중 감독한다. 이번 건설현장 정기감독을 통한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근로기준법 및 건설근로자법에

경남도, 서민자녀교육지원사업 가맹점 초청 대학입시전략 설명회 개최 성료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남도는 교육양극화 해소를 위해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서민자녀교육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경남도는 올해 8만여 명의 서민자녀에게 연간 50만원 내외의 교육복지카드를 지급하여 온라인 강의, 학습지, 도서 구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민자녀교육지원 사업 3년차를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서민 자녀는 물론 도내 학생들의 학력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시책의 일환으로, 도는 유명 입시 전문 업체인 메가스터디 소속 유명 강사 및 입시전문가를 초청하여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동안 거제시, 함안군, 거창군에서 도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요과목 공부 방법 및 2018학년도 수시 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메가스터디는 서민자녀교육지원 바우처 사업 온라인 강의업체로 사업 원년인 2015년도부터 경남도의 교육지원 사업에 참여한 업체다. 이번 설명회는 수도권 학생들에 비해 입시 관련 정보 및 학습관련 최신 트렌드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도내 고등학생들에게 최신 진학 정보 및 공부 방법을 소개하기 위하여, 도내 3개 권역에서 실시되었다. 도는 전 시·군을 통해 도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