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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이준서 국민의당 최고위원 구속

국민의당은 12일 증거조작 사건에 관여한 혐의로 이준서 전 최고위원에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과 관련해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법원이 이준서(39) 국민의당 전 최고위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국민의당은 12일 증거조작 사건에 관여한 혐의로 이준서 전 최고위원에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과 관련해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다시 한번 이 사건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진정으로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전 최고위원을 대선 제보 조작 과정의 ‘공범’으로 적시한 검찰 수사는 국민의당 지도부를 향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공범 이유미(구속)씨 동생 이모(37)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영장전담 부장판사 박성인)은 12일 오전 1시30분 “이 전 최고위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이 전 최고위원에 대한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유미씨의 동생 이모씨에 대해서는 "피의자의 가담 경위 및 정도, 수사과정의 태도 등에 비춰보면 증거 인멸이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부족하다"고 구속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이 전 최고위원 구속으로 검찰 수사는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해외건설 마이스터고, 교육과 취업을 위해 현대건설과 협력한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국토교통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작년에 개교한 해외건설·플랜트마이스터고등학교(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는 7.12.(수) 14:00시에 현대건설(주)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마이스터고교는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산학겸임교사를 초빙하며, 특히 재학생은 현대건설의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 등 두 기관은 글로벌 마이스터를 양성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는 실무 능력과 더불어 외국어 실력까지 갖춘 해외현장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해외건설·플랜트 부문 마이스터고교로 지정되어 지난해 개교하였다. 학교는 우수한 실습 시설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산업계 수요 맞춤형 교육과 외국어 및 외국 문화 교육을 제공하는 등 마이스터(meister, 기술명장) 육성 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마이스터고만의 장점*을 내세워 높은 입학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우수한 학생들에게 어필할 만한 매력까지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 학비 면제 및 장학금 지급, 기숙사 제공, 해외현장 연수, 취업 지원 현대건설은 우리나라 건설업계 최초로 해외공사를

서울 환경미화원, 유니클로 시원한 여름옷 입고 일한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특별시 환경미화원들의 여름이 시원해진다. 서울특별시 환경미화원들은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을 통해 지원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의 이너웨어(내의) ‘에어리즘’을 후원받는다. 유니클로의 여름 대표상품인 에어리즘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내의다. 평소 땀을 많이 흘리는 환경미화원들의 여름이 조금이라도 시원해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을 통해 유니클로의 에어리즘 지원 혜택을 받는 환경미화원은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에 소속된 5,600여명(3000만원 상당)이다. 유니클로는 땀의 가치를 응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에어리즘 한 장의 상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하며, 환경미화원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했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인 유니클로(에프알엘코리아(주))는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사업이 시작된 2015년부터 매년 기부에 참여한 ‘착한 기업’이다. 2015년에는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해 5,900만원 상당의 겨울 내의(히트텍)와 기부금을 에너지빈곤층 5,000명에 기부했고, 노원구 백사마을에 난방텐트도 지원했다. 또한 2015년부터 이번 여름 환경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