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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총리 "'100원 택시' 전국 확대

이낙연 국무총리는 13일 전라남도 시 ·군 등에서 실시하고 있는 '100원 택시'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13일 전라남도 시 ·군 등에서 실시하고 있는 '100원 택시'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하면서 "100원 택시는 충남 온양에서 시작됐던 것을 제가 (전남) 도지사 선거에 임하면서 전남 전체에 적용하는 공약으로 발표했고, 이미 전남의 모든 시 ·군이 이것을 시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주민들의 반응이 매우 좋다"며 "시장, 군수님들도 앞 다투어 이 정책을 확대하려고 하고 있고 도의원, 군의원들도 굉장히 이 정책에 협조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버스가 들어가지 않는 오지, 벽지에 사는 주민들께서 택시를 부르면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까지 100원에 모셔드리고 그 지방자치단체, 도와 시 ·군이 보전해 드리는 그런 내용"이라며 "막상 시행해보니 버스 정류장까지가 아니라 읍면소재지까지 모셔다 드리는 그런 시 ·군도 있고, 택시 운전사들에 따라서는 100원도 안 받는 그런 곳도 생기고 있다"고 전했다.

이 총리는 "그런 오지, 벽지에 억지로 버스를 다니게 하고 보조금을 주는 것보다는 훨씬 비용이 적게 든다는 것은 저의 경험"이라며 "오늘은 100원 택시 사업의 전국 확대에 앞서,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해 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터넷 유해정보로 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 「Clean 인터넷 ! 우리아이 지킴이」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부산광역시는 시와 교육청 공동 주최로, 부산학교학부모회총연합회 회원 662명 대상 인터넷 유해정보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Clean 인터넷! 우리아이 지킴이』학교학부모회 봉사단 발대식과 자녀의 인터넷 유해정보 노출에 대한 대처요령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6년 여성가족부 청소년 인터넷 유해정보 노출 실태조사를 보면 최근 1년 동안 성인용 영상물 접촉경험 청소년이 41.5%이고 유해정보를 접하는 주된 경로는 인터넷 포털사이트(27.6%)와 인터넷 실시간 방송 및 동영상(19.1%), 인터넷 만화(17.8%)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소한의 기술적 안전장치인 청소년 유해정보차단SW 설치가 가정은 23.2%만 설치되어 있고 청소년 10명중 8명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으나 스마트폰용은 25.4%만 설치되어 있어, 스마트폰 보급 등으로 유해정보 노출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에 학교와 가정에서 청소년 유해정보 차단에 대하여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부산시는 부산학교학부모회총연합회와 함께 우리 아이들을 유해정보로부터 지키는 「Clean 인터넷! 우리아이 지킴이」 학교학부모회 봉사단 발대식을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