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3 (토)

  • 구름많음동두천 31.6℃
  • 구름많음강릉 29.6℃
  • 구름많음서울 35.1℃
  • 구름많음대전 34.1℃
  • 구름많음대구 34.8℃
  • 맑음울산 32.2℃
  • 구름많음광주 34.3℃
  • 구름조금부산 32.2℃
  • 구름많음고창 30.0℃
  • 흐림제주 31.5℃
  • 맑음강화 32.8℃
  • 구름많음보은 33.2℃
  • 흐림금산 31.2℃
  • 구름많음강진군 31.8℃
  • 구름조금경주시 34.8℃
  • 구름조금거제 33.6℃
기상청 제공

평화정치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광주광역시장 출마선언 및 위대한 도전장을 내밀다

"완전히 새로운 광주를 만든다는 비전을 갖고 , 새천년 새광주 그랜드디자인 구상"


 2016년 제20대 4.13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외부혁신인사 영입7호로 광주 서구 을 지역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아깝게 낙선한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같은 해 8.27 전당대회에서 민주당의 전국여성위원장 겸 여성 최고위원으로 선출되었다. 지난해 5월 대선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탄생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였으며, 최고위원 선출직 당선이후에도 당 차원의 적폐청산 및 의정활동에 있어서도 탁월한 수행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중앙 정치무대에서의 편한 직책을 마다하고 현재 절박한 광주 상황에 대한 걱정으로 최고위원이라는 직위보다는 광주를 위해 일하고 싶은 충정으로 이번 6.13 지방선거에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로 출마의 도전장을 내밀었다.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이하 양향자 후보라 칭함)는 기존의 광주와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광주 만들기'를 향한 비전을 품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그랜드 디자인을 오는 19일 광주 선거사무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양 후보가 말하는 '그랜드 디자인'은 새천년 호남의 새로운 광주 프로젝트로, 향후 그랜드 디자인의 달성 여부에 따라 앞으로의 광주 10년, 호남 1000년을 좌우한다고 말했다. 그 첫째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광주 만들기'와 둘째로 '기득권을 타파하는 새로운 행정 구상 및 실현' , 셋째로 문재인 정부의 '국토 균형발전 전략에 따른 광주 발전의 모멘텀을 전국으로 파급하는 효과'이다. 


양향자 후보는 현재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광역단체장을 향해 위대한 도전을 진행하고 있다.  정계 입문전 삼성전자 반도체 메모리사업부 플래시개발팀 상무로 재직했던만큼 광주에 새로운 경제 DNA를 심기를 원한다.  현재 광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금호타이어 노조 건에 대해서도 해외매각보다는 국내기업의 인수를 바라고 있고, 이를 비롯한 여러가지 광주의 경제이슈에 대해서도 기업경영 마인드로 해결점을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하기에 행정가보다는 외부혁신리더가 광주시장으로서 더 적합한 상황이며, 타 예비후보의 네거티브 전략 및 꼼수 그리고 기득권 행사에만 골몰하는 행태에 대해서도 반대하며, 오히려 광주시민의 전략공천을 받고 싶다고 전했다.  




 양향자 후보는 새로운 행정 패러다임을 제시했는데,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것으로 사람을 움직이는 힘의 측면에서 볼 때 기업행정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일자리 창출에 있어서도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생태계를 구축하여, 일자리의 분배가 아닌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광주 시민의 고용 및 소득 증대로 결실을 맺기를 원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CES2018 해외 전시회도 참석하였는데, 기업인들과의 만남을 지속하여 산업밸리 연결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광주를 만들려는 복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기업 및 산업간의 협업 및 물류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지하철 2호선 건설 계획도 준비중이며,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간의 통합 패러다임을 구축하여 광주를 호남의 심장으로 우뚝 세우는 일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갈수록 심각해지는 청년취업 및 인재유출과 관련하여 산학협력 활성화의 일환으로 대학에 2년간의 인력양성교육을 지원하며, GIST(지스트)의 경우 이론과 산업기술을 겸비한 연구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주시장으로서 역점을 두고 유치할 산업으로 스마트전장과 바이오의약품 제품공장, 스마트 의료기기 공장 및 장성 국가심혈관센터의 보조기관 설립을 꼽고 있는데, 특히 전장산업은 총선 및 대선에서의 더불어민주당 및 문재인정부의 공약사항으로 공약 실천차원에서도 양향자 후보가 광주시장의 직책을 수행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전했다. 기업 상생 산업을 광주에 유치 확보하는 것이 양향자 후보의 시정 주요 목표인데,  이인식 교수님의 청색기술을 그 사례로 들면서 원천기술만이 아닌 시장의 Needs를 충족하는 응용산업기술이 광주에 더 필요하고, 이를 위해 양향자 후보님 자신이 광주시장에 당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양향자 후보는 또한 시정의 으뜸원칙으로 스마트 시정을 들며, Paperless 행정실현 및 기업경영방식의 행정 적용에  대해서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특히 여성 최고위원으로서 일했던 만큼 광주시장이 되어서도 여성 정책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의 출산과 교육을 위해 공공 어린이집 운영을 활성화하고 돌보미 사업의 운영 주체로 은퇴자를 활용한 육아 전문가를 양성하는 방안을 공약으로 전했다. 




장기미집행시설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부동산투자회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장기미집행시설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부동산투자회사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국토위원회 대안으로 통과된‘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장기미집행 시설이 토지소유자에 대한 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법안이다. 주요 내용은 도시·군계획시설결정 고시일로부터 10년이 지나 실시계획이 작성되거나 인가를 받은 도시·군계획시설사업 시행자가 실시계획 고시일로부터 5년 이내에 재결신청을 하지 아니한 경우 실시계획의 효력을 상실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법안의 통과로 2020년 7월 장기미집행시설에 대한 시설결정의 실효시기 도래에 따른 제도적 흠결이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회 본회의에서 수정가결된‘부동산투자회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부동산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주주총회를 거쳐야 하는 구체적인 기준을 대통령령으로 위임해 부동산 투자회사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일반 국민들이 부동산투자회사에 대한 객관적인 투자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부동산투자회사법 정비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안정성을 담보하고, 부동산 투자회사들의 자정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전 해외시장 진척에 나선다, 한·베 스마트전력에너지 전시회 개최
한국전력은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신 남방정책의 중심국가인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9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KOSEF 2019)'를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세계 각국 250여 개사가 참가하고, 2만여 명의 참가객이 방문하고 한전은 우수전력기자재 판로개척과 전력회사간의 기술교류를위해 전력분야 우수 중소기업 50개사와 시장 개척단을 구성했다. 한전은 글로벌브랜드파워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바이어 130개사와 중소기업 비즈미팅을 주선하면서 수출상담을 지원하는 등 베트남시장에서 우리나라 전력분야에 종사하는 중소기업들의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는등 베트남 시장에서 국내의 전력분야 중소기업들의 수출판로를 개척하는데 앞장서 2,144 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함께 베트남 전력회사(EVN NPT) 경영진과 간담회를 통해 상호협력 방안 논의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베트남 기계전기협회와의 MOU도 체결해 양국간의 전력분야에서 지속적인 협조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아울러 송·배전문분야 진단기술, 한전형 에너지관리시스템(k-SEMS) 등 해외수출이 유망한 분야를 위주로 '전력신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으며, 11월 광주에서 개최예정인 빛가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이 전하는 비폭력, 평화 메시지
(평화데일리뉴스) 사단법인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이하 학가협)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대한독립분투기, 응답하라 1919’ 프로그램이 8월 5일(월)~14일(수), 9박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2019년을 맞아 일본 제국주의라는 거대한 폭력에 맞서 비폭력, 평화적으로 항거한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투사들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며 후손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끌어가야 할지 고민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학생들이 상처 회복의 적극적인 의지를 바탕으로 폭력에 대항하는 가장 큰 힘은 결국 비폭력, 평화라는 것을 깨닫고 비폭력과 인도주의 정신, 자신감을 키워 우리 사회의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다. ‘대한독립 분투기, 응답하라 1919’ 프로그램을 위해 참가 학생들은 5월부터 총 여섯 번의 사전 교육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국내의 3.1 운동 유적지, 서대문 형무소, 천안 독립기념관 등 대한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투사들의 노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GS칼텍스 사회공헌 사업인 예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예고, 정선 봉양리 쥐라기역암·정선 화암동굴이란?
문화재청은 강원도 정선군 소재의 정선봉양리 쥐라기역암과 정선 화산동굴을 국가지정 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예고했다. 이번 지정예고된 정선 봉양리 쥐라기역암은 중생대 쥐라기 시대(약 2억년 전부터 약 1억 4,200만년 전의 시기로 예측된다.)에 만들어진 암석으로 국내 타지역에서 발견된 역암들에 비해 보존상태가 양호한 편으로 노두(암석이나 지층이 흙 또는 식물등으로 덮여있지 않고 지표에 직접적으로 드러난 곳)의 생성 시기에 우리나라에 강한 조산운동(대규모 습곡산맥을 형성하는 지작변동 중 한 단계)이 일어났음을 알려주는 중요한 증거로서 국내 지질계통을 연구하는데 학술적 및 자연유산 가치를 품고있다. 정선 봉양리 쥐라기역암은 도로변에도 가까이 분포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관찰이 가능하고, 역(자갈)을 아루는 암석의 종류, 역의 모양과 크기, 고르기 등이 다양하게 관찰되며, 같은 시기에 생성된 국내의 역암 중 단연 보존상태 또한 양호한 편에 속한다. 이와 함께 흐르는 물과의 마찰때문에 모양들 또한 아름답다. 물론, 지질을 연구하는 표본이나 자료로서만의 가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중생대 쥐라기역암의 전석(암석층에서 떨어져 나간 크고 작은 바위들)들은 쥐라기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