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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제주포럼 2019 제주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개최



2001년부터 출범한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하 제주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외교부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동아시아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번영을 위한 미래비전을 논의하는 장이다.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제14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은 아시아 회복탄력적 평화를 위하여: 협력과 통합이란 대주제와 다섯가지의 의제분야인 외교·안보, 경제·경영, 환경·기후변화, 여성·문화·교육, 글로벌 제주로 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세션으론 세계지도자 세션, 전체세션 I: 미중관계의 미래를 묻다: 루키디데스의 함정과 한반도의 운명, II, 특별세션 한미특별 대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평화와 화해를 위한 예술과 문화의 역할, 비핵화 클러스터, 신남방정책 클러스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참여 연설자들의 의견과 방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세계지도자 세션 중 아시아 회복탄력적 평화를 향하여: 협력과 통합이란 대주제로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 말콤 턴불 전 호주총리,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총리와 함께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이 좌장으로 형화와 번영을 추구하는 과정속에서 다자협력 통합을 증진하고 회복탄력적 평화를 제도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전체세션 I 미중관계의 미래를 묻다: 투키디데스의 함정과 한반도의 운명에선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가 좌장으로 그레이엄 앨리슨 미국 하버드대학교 석좌교수, 리자오싱 전 중국 외교장관, 마틴 자크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선임연구원·중국 칭화대학 객원교수가 패널로 미중관계의 미래와 함께 중국의 부상에 따라 전개될 국제질서의 변화와 한반도의 미래에 대해 전망하고 바람직한 대응방안에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전체세션 II는 회복적인 탄력도시를 만들기: 협력과 리더십의 역할이란 주제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헬렌 클라크 전 뉴질랜드총리·전 UNDP 총재가 중심으로 도시간의 협력을 통해 회복탄력적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제주도와 뉴질랜드간의 협력에 대해 대담을 갖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특별세션인 한미특별대담과 평화와 화해를 위한 예술과 문화의 역할이 준비되어 있으며, 한미특별대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으론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가 좌장으로 나서며 조셉 디트라니 전 6자회담 미국 측 차석대표와 모튼 핼퍼린 오픈소사이어티 선임고문·전 미국 국무부 정책기획실장이 패널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의 방안과 전망에 대한 대담이 진행된다.

평화와 화해를 위한 예술과 문화의 역할에선 박흥신 전 주프랑스 대사가 좌장을 맡고, 자크 랑 전 프랑스 문화장관, 도종환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동근 한국방송예술인단체연합회 이사장이 패널로 예술과 문화가 인류의 평화와 화해를 위해 어떻게 기여하는가?와 함께 2차 세계대전을 겪은 프랑스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평화의 물꼬를 튼 남북한의 경험을 통해 평화와 화해를 위한 촉매제로서의 예술과 문화의 역할을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제14회 제주포럼 기념 JDC 평화콘서트가 진행되며 참여 아티스트는 자이언티, 컨템포디보X마이티, 소리풍경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제14회 제주포럼은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제주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다.

일본 불매운동 확장. 그라펜, 일본왁스 불매운동 동참 인증 이벤트 실시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에 나선 국내의 각계에선 일본제품 불매 및 일본관광 취소등 일본제품 NO 운동이 활성화되고 있다. 식품, 문구, 관광등 일본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바코드 구별법(49, 45) 등이 등장하면서 이를 응용한 아이디어 표어인 '49싶어도 45지 말자' 등이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국내에서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속 세이션의 남성 그루밍 브랜드 '그라펜' 또한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에 발맞춰 불매운동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라펜 헤어왁스를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라펜은 버리세요, 드릴게요란 제목으로 지금 사용중인 일본제 헤어왁스를 찍어 사용하지 않고,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한다는 사진 또는 영상을 촬영후 카카오톡 플러스에서 @그라펜을 검색후 친구추가를 한 뒤 촬영한 이미지 또는 영상을 전송하면 완료되며, 그라펜의 이번 이벤트는 재고소진시 까지 진행된다. 그라펜의 이번 이벤트는 국내 헤어시장의 경우 일본 제품의 점유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남성 뷰티의 선두자로서 일본 불매운동에 동참하고, 한국 제품의 사용을 권유하고자 기업의 손실을 감수하고 제품을 무료로 증정할 것을 밝혔다. 이러한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이 활성

한전 해외시장 진척에 나선다, 한·베 스마트전력에너지 전시회 개최
한국전력은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신 남방정책의 중심국가인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9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KOSEF 2019)'를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세계 각국 250여 개사가 참가하고, 2만여 명의 참가객이 방문하고 한전은 우수전력기자재 판로개척과 전력회사간의 기술교류를위해 전력분야 우수 중소기업 50개사와 시장 개척단을 구성했다. 한전은 글로벌브랜드파워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바이어 130개사와 중소기업 비즈미팅을 주선하면서 수출상담을 지원하는 등 베트남시장에서 우리나라 전력분야에 종사하는 중소기업들의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는등 베트남 시장에서 국내의 전력분야 중소기업들의 수출판로를 개척하는데 앞장서 2,144 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함께 베트남 전력회사(EVN NPT) 경영진과 간담회를 통해 상호협력 방안 논의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베트남 기계전기협회와의 MOU도 체결해 양국간의 전력분야에서 지속적인 협조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아울러 송·배전문분야 진단기술, 한전형 에너지관리시스템(k-SEMS) 등 해외수출이 유망한 분야를 위주로 '전력신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으며, 11월 광주에서 개최예정인 빛가

대전시, 日수출규제에 따른 지역업체 피해예방에 나선다
대전시는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지역 업체 피해예방 실태분석과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일본 수출규제 지역업체 피해예방 실무 준비회의'를 개최했음을 31일 밝혔다. 이 실무준비팀은 대전시(기업창업지원과), 경제단체에 소속인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융합대전충남연합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한국무역협회대전충남지회와 대전경젱통상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인 4개의 출연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실무회의를 마련한 것은 8월 2일에 이뤄질 일본 각의 결정에 따른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이 제외될 경우 수출규제로 인해 발생할 문제 및 우려가 전 산업으로 확대되는것의 불가피성과 함께 경제단체 및 출연기관의 협조를 받아 지역 중소(견)기업에 대한 피해(예상)기업 전수조사 및 대전시의 지원 요청사항 등을 제출받아 시 차원의 대책준비를 추진중에 있다. 이번 전수조사 대상으론 화이트리스트 대상품목을 제조하는 대(중견)기업 에 부품을 제조 및 납품하느 지역중소(견)기업과 이에 준하는 간접적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견)기업들이다. 8월 2일 일본 각의결정을 통해 화이트리스트 제외가 예정대로 확정될 경우 대전시는 행정부

국립해양박물관 기획전시, 북한의 바다를 기억합니다
부산에 위치한 국립해양박물관은 23일부터 10월 13일까지 국립해양박물관 기획전시실 및 대강당에서 잊힌 바다, 또하나의 바다, 북한의 바다란 기획전시를 실시한다. 우리에게 있어 북한의 바다는 미지의 영역이며 가깝지만 가보지 못한 바다이자 점점 잊혀지는 바다가 되어가고 있다. 한민족, 한반도 통일을 노래하는 시대인 만큼 이번 전시는 우리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사라진 북한의 바다를 보여준다는 것이 취지이며, 우리의 기억속에 잊혀진 북한의 바다를 설명하듯 교과서를 써내리듯 북한바다의 과거역사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친절하게 접근하고자 한다. 전시구성은 1부부터 4부까지 준비되어 있다. 1부는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로 우리가 기록과 유물만으로 접한 북한의 바다에 대해 설명하며 금강산의 해금강 총석정 일대를 그린 총석정결정도 영상, 패총 출토품과 고려동경을 비롯한 선사시대와 조선시대까지 북한의 바다를 이해할 수 있다. 2부는 북한 바다사람들의 삶과 문화로 조선시대 이후인 근대부터 오늘날까지를 주제로 동해와 서해의 대표적 항구동시와 함께 수산과 관광등 북한의 과거와 현재의 저닛와 함께 북한의 해양도시 형성과정을 해도, 항구도면, 사진 엽서, 영상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