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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보수, 내가 사는 집처럼 최선을 다합니다

(주)성익건설 권태붕 대표·윤순식 부사장

한 번 지은 아파트는 헐고 재개발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새로 짓기 전까지 끝없이 보수 작업을 한다. 입주민들이 내는 관리비에서 예산을 집행하기 때문에 깐깐하고 까다롭다. 내가 사는 집을 고치는 비용이니 꼼꼼하게 따질 수밖에 없다. 돈보다 완성도에 매달릴 수밖에 없다. 진짜 아파트 보수 전문가는 어디 있을까. 성익건설에 다 모여 있다.



굴지의 대기업과 상생하며 발전한 성익건설
1991년. 성익건설이 탄생한 해이다. 권태붕 대표는 삼성물산, LH공사, 한화건설, 동부건설, 롯데건설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설사와 함께 신규 아파트 현장을 누볐다. 고객이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 기술을 차곡차곡 익히고 노하우를 쌓았다. 그러던 건축 시장에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1인 가구가 늘고 결혼하는 연령대가 높아졌다. 출산율은 떨어지고 부동산 경기가 침체됐다. 건설사에게 끔찍한 위기가 닥쳤지만 성익건설은 틈새시장을 공략해 지금까지 굳건한 위치를 지키고 있다. 권 대표는 “주요 업무는 하자보수,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공사, 도장, 방수 등이다”라며 “하자보수, 리모델링 종목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시설물 유지관리업, 도장공사업, 미장, 방수, 조적공사업 면허를 획득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여 년간 하자보수 및 리모델링, 환경특화, 구조보강 등의 분야에서 강점을 발휘해 왔습니다. 특히 합성고분자계 PVC시트방수공법으로 아파트 옥상방수 시공하면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성익건설을 아파트 하자보수 전문 기업으로 알린 핵심 기술이죠. 특허를 받은 공법으로 성익건설은 정식 협약을 체결해 전국 아파트 단지 보수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합성고분자계 PVC시트방수공법은 특허(10-1832830), 특허(10-1919585)를 받은 기술이다. 합성고분자계 PVC시트는 친환경 PVC층과 폴리에스터직물을 합친 제품으로 옥상 보수 공사를 해 내구성, 내마모성(풍화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다. UV흡수제를 혼입해 자외선에 강하고 프탈레이트와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은 친환경 소재로 아파트 입주민들의 건강까지 배려했다. 100% 내수성으로 폭우가 오거나 장마 기간에도 안심할 수 있다. 아파트 색상에 따라 4가지 컬러 그린, 블루, 브라운, 그레이 중에서 하나를 골라 미관에도 뛰어나다.



그동안 지은 지 10년 이상이 된 아파트의 옥상 보수 공사는 우레탄 소재로 해왔다. 단가가 싸기 때문에 우레탄 소재가 많이 쓰였다. 시간이 흐르면서 오존층 파괴등 환경변화로 내구성이 강하고 가성비가 높은 합성고분자계 PVC시트방수공법을 선택한 아파트 단지가 속속 나타났다. 가족과 함께 사는 아파트를 보수할 때 가격보다 더 중요한 것은 품질이다. 윤순식 부사장은 “전문 건설업체로 지난 2017년부터 합성고분자계 PVC시트방수공법을 주력 사업으로 내세우고 있다”라며 “유럽에서 시작된 이 공법을 공동주택에 적용하기 수월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두 가지 이유에서였다. 가격과 만족도가 문제였다.

국내 으뜸인 합성고분자계 PVC시트방수공법 공사 실력
좋은 재료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성익건설의 차별성은 여기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권태붕 대표는 합성고분자계 PVC시트방수공법을 적용할 때 자신만의 노하우를 활용한다. 치밀하게 보수공사를 시행해 ‘10년 보증제’를 도입했다.

“품질에 자신이 없다면 10년 보증을 못하겠죠. 저희만의 기술이 있어서 10년 보증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품질이 최고의 영업 아니겠습니까. 문제가 발생하면 당일, 늦어도 그다음날 담당자를 파견합니다. A/S는 신속하고 빨라야 합니다. 직원들이 모든 일정과 정보를 공유해 일을 속전속결 처리합니다. 고객이 감동하는 서비스가 성익건설의 목표입니다.”

윤순식 부사장은 “합성고분자계 PVC시트방수공법으로 보수공사를 진행한 아파트 주민 여러분께서 좋다고 칭찬해 주신다. 주변에 성익건설을 소개해 주시고 입찰 정보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분당의 진흥아파트 8단지 공사가 잘됐다는 소문이 나자 주변 아파트 단지에서 직접 보기 위해 찾아왔다. 목동아파트 14단지는 작년에 공사를 마친 후 올해 추가로 더 해달라고 요청했다. 성익건설은 작은 단지, 큰 단지를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일부 보수공사 기업은 비전문가가 운영하고 영업한다. 화려한 언변과 낮은 가격을 강조한다. 본사가 담당 전문가를 파견하지 않고 외주를 줘서 입찰 가격을 맞추지만 A/S는 불투명하다. 본사와 지사가 별도로 있다면 사후 관리 담당자가 내정됐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반면 권 대표는 있는 그대로 이야기한다. 건축과를 졸업하고 평생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쌓은 기술력으로 상담한다. 경쟁업체를 비방하거나 힐난하지 않는다. 성익건설의 강점만 설명한다. 특별한 비법으로 완성도를 높이고 늘 직영 소장이 상주하는 점이 성익건설의 경쟁력이다. 직영 소장이 있어 빈틈없는 공사를 할 수 있고 언제든 입주민들은 현장을 감독하며 의견을 낼 수 있다. 외길만 걸은 터라 눈속임을 할 줄 모르는 근면성실함이 입찰 과정에서 성익건설의 손을 들어준다. ‘최고의 품질이 최고의 영업이다’라는 사훈을 핵심 가치로 삼은 성익건설은 합성고분자계 PVC시트방수공법에서 우리나라 최고가 되었다.

한편 성익건설은 눈앞의 수익 올리기에 급급하지 않다. 실력이 우수한 인력에 투자해 고객이 만족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10~2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작업기능공을 직접 채용한다.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공사 문의도 늘고 있다. 아파트는 장기적으로 연도별 수선계획을 세운다. 주요 시설물을 교체하거나 보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아파트 내부·외부 재도장 공사, 지붕방수공사, 아파트 지하주차장 에폭시 공사, 단지 내 아스콘 공사, 보도블럭 경계석 공사, 누수보수 및 보수보강 공사, 지하주차장 렉산 공사 등이 아파트의 수명을 늘리는 장기수선충당금 공사 분야에 해당한다. 지난해 성익건설은 50여 건을 수행하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땀과 성실함으로 일궈낸 성장, 아파트 보수공사의 1인자로 부상한 저력
공사 현장은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성익건설은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권태붕 대표와 윤순식 부사장은 ‘사고 예방은 교육’이라는 철학으로 정기적으로 직원 안전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윤 부사장은 건설업에서 잔뼈가 굵은 권 대표에 대해 “거짓말하지 않는 성실함 엔지니어이다”라며 “이윤을 적게 남기더라도 시공을 철저히 하고자 인력에 엄청난 투자를 한다”라고 말했다. 권 대표의 성향을 잘 나타내는 설명이다. 투명한 경영, 정직한 경영으로 유명한 권 대표는 직원들과 재미있는 내기를 했다.



“15년 전 직원들에게 100만 원 내기를 했습니다. 제가 한 거짓말을 발견한 직원에게 100만 원의 보너스를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금까지 보너스를 타간 직원은 없었습니다.”

성익건설 전 직원과 임원진이 끊임없이 소통하며 진심과 정성을 다하는 자세가 엿보인다. 조직 위에 홀로 군림하지 않고 직원들과 협력하는 리더십이 성익건설의 부활을 주도했다. 외부의 부침에 흔들리지 않고 성숙한 서비스로 공사 품질을 개선하면서 차근차근 정상을 향해 올라가고 있다. 성익건설이 참된 건설 기술자가 운영하는 건실한 건설회사라는 점은 자명한 사실이다. 성익건설의 핵심 경쟁력은 주민들의 신뢰다. 아파트 시설물 보수공사 전문 회사로서의 비상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공동주택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성익건설.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드넓은 세상으로 뻗어 나가는 성익건설의 내일을 응원한다.


떠오르는 美·中 무역전쟁의 신무기. 희토류의 매장량 세계 1위는 北?
희토류가 미중 무역전쟁의 새로운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이는 지난해 기준으로 전 세계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이 대미수출중단 카드를 고려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이 희토류는 중국뿐만이 아닌 북한의 전략 자원으로도 꼽히고 있으며, 상세한 매장량은 베일에 가려져 있으나, 북한이 중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희토류 생산국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무역전쟁의 신무기로 떠오르는 희토류는 화학적으로 매우 안정적이고, 건조한 공기에도 잘 견디며 열의 전도가잘 이뤄진다는 특성과 함께 상대적으로 탁월한 화학적·전기적·자성적·발광적 성질을 가지고 있어 현대사회에선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 풍력발전, 태양열 발전 등 21세기 저탄소 녹색성장에 필수적인 영구자석에 필수적인 물질이다. 이외에도 희토류는 LCD·LED·스마트폰 등의 IT산업, 카메라·컴퓨터등의 전자제품, CRT·형광램프 등의 형광체 및 광섬유 등에 필수요소이며, 방사성 차폐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원자로 제어제로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희토류로 분류되는 광물들은 자연계에 매우 드물게 존재하는 금속원소라는 의미와 다르게 상대적으로 지구상에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으나 광학유리와 세라믹에 사용되는

아파트 보수, 내가 사는 집처럼 최선을 다합니다
한 번 지은 아파트는 헐고 재개발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새로 짓기 전까지 끝없이 보수 작업을 한다. 입주민들이 내는 관리비에서 예산을 집행하기 때문에 깐깐하고 까다롭다. 내가 사는 집을 고치는 비용이니 꼼꼼하게 따질 수밖에 없다. 돈보다 완성도에 매달릴 수밖에 없다. 진짜 아파트 보수 전문가는 어디 있을까. 성익건설에 다 모여 있다. 굴지의 대기업과 상생하며 발전한 성익건설 1991년. 성익건설이 탄생한 해이다. 권태붕 대표는 삼성물산, LH공사, 한화건설, 동부건설, 롯데건설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설사와 함께 신규 아파트 현장을 누볐다. 고객이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 기술을 차곡차곡 익히고 노하우를 쌓았다. 그러던 건축 시장에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1인 가구가 늘고 결혼하는 연령대가 높아졌다. 출산율은 떨어지고 부동산 경기가 침체됐다. 건설사에게 끔찍한 위기가 닥쳤지만 성익건설은 틈새시장을 공략해 지금까지 굳건한 위치를 지키고 있다. 권 대표는 “주요 업무는 하자보수,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공사, 도장, 방수 등이다”라며 “하자보수, 리모델링 종목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시설물 유지관리업, 도장공사업, 미장, 방수, 조적공사업

문화재청, 제2차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 개최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포스트타워 21층 스카이 홀에서 '제2차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은 비무장지대(DMZ)의 평화체제 구현을 문화·자연유산의 통합적 가치 보존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마련된 집중포럼으로 지난 3월에 개최한 제1차 포럼을 포함해 올해 총 6차례가 기획되어 있다.이번에 주최되는 제2차 포럼은 비무장지대 보호체계 마련을 위한 방법으로 '비무장지대 세계유산 등재 추진 방안 모색'에 대한 총 3편의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번째 발표 주제론 비무장지대에 대한 국내법의 효과와 적용 범위 등 법적인 쟁점사항을 다루는 비무장지대(DMZ) 보호체계 설정을 위한 비무장지대에 대한 법적검토로 전 개성공업지구 관리위원회 법무팀장인 김광길 변호사를 시작으로 비무장지대의 동식물과 생태적 가치, 세계자연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살펴보는 DMZ의 자연유산으로서의 탁월한 보존가치에 대해 가톨릭대학교 조도순 교수가 발표한다. 이어 궁예의 철원도성 등 비무장지대의 문화유산을 점검하고 세계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논하는 DMZ의 문화유산으로서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란 주제로 한남대학교 한필원 교수의 발표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