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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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안보현장견학 및 애국시낭송회 개최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안준희 총재 "통일 안보에 대한 관심 재고 및 호국정신 계승과 나라사랑 실천의자 다져"



통일을 위한 지속적이 행보로 주목받고 있는 사단법인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 안준희, 이하 한통여협)가 22일 '청소년과 함께하는 안보현장 견학 및 제6회 애국시낭송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순국선열의 애국정신과 넋을 기리고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으로 자리잡을 청소년들이 북한의 도발행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국가안보와 통일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높여 나라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청소년들(초중고생 및 대학생)과 동반하며 오전엔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해군 제2함대사령을 방문해 천안함 기념관 및 서해수호관등을 견학했으며, 오후에는 서해수호관(시청각실)에서 제6회 애국시낭송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엔 청소년뿐만이 아닌 다양한 연령층(10대~80대)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안보현장 견학에선 북한의 도발로 피격당한 천암한과 연평해전에 출격한 군함을 견학한 후 천안함 기념관으로 이동해 2010년에 발생한 천안함사건의 개요와 추모활동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순국장병들을 애도했으며, 국가안보와 평화통일의 중요성 및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호국정신 계승과 나라사랑의 실천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후에 개최된 애국시 낭송회는 10대~70대 참가자 10명중 8명이 직접 쓴 애국시로 통일을 염원하고 참가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나라사랑 실천의지를 다졌다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고 한통여협은 밝혔다.

한통여협 안준희 총재는 "잇따른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기대감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국민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국가 안보와 통일을 위한 역할을 찾고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언급하고, 이어 "이번 안보현장견학 및 애국시낭송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원해준 천안함 재단과 해군2함대 사령부 측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엿다.

안보현장 견학과 애국시 낭송 외에도 한통여협은 서울에서 평택으로 이동하는 동안 버스 내부에서 진행된 '북한생활상과 청소년 문화'에 대한 강의와 상품을 걸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남한말-북한말 알아맞히기' 게임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는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단체로 정치성을 대베한 순수한 민간 통일단체로서 현재 전국 시·도협의회 및 시·군·구지화와 해외협의회를 두고 있으며, 전국통일스피치대회, 애국시낭송회, 북한 바로알기 토론회, 안보현장견학, 통일포럼 등 한민족 동질성 회복과 통일을 대비한 다양한 사업 및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격화되어 가는 홍콩시위 범죄인 인도 법안 반대 목소리 높여간다
홍콩시민들이 일어났다. 이들은 중국의 '범죄인 인도 법안' 개정을 반대하며 현 국가주석인 시진핑이 포기할때 까지 시위를 계속한다며 경찰과의 무력충돌까지 일으키고 있다. 시민들이 경찰과의 무력충돌을 감행하게 만들고 홍콩 정부가 강경하게 밀어 부치는 법안 '범죄인 인도 법안'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13일(현지시간) 홍콩의 언론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주말(약 8일~9일경)동안 홍콩시민 100만 명이 집회에 참석하고 이어 12일에도 수 만명이 홍콩 국회를 포위하는 등의 시위가 계속 이어지고, 경찰들은 시위대의 진압을 위해 최루탄, 고무탄, 물대포를 쏘는 등의 강경대응을, 이에 맞서 시민들은 쇠파이프를 휘두르며 맞서다 약 72명이 부상을 당했고 시위의 수위가 더욱 강해지면서 본래 12일 예정된 법안 심의는 연기되는 결과를 만들었다. 이 결과는 시위대의 1차적인 승리로 돌아왔지만 홍콩 행정수반인 캐리 람 행정장관은 이번 시위를 조직된 폭동으로 규정하고 최대 10년 징역형에 처할수 있다고 경고한 데 이어, 이번달 안에 법안 처리를 강행할 예정이라고 해 이들의 충돌과 갈등은 이어질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시위의 원인으로 꼽혀지는 범죄인 인도 법안을 알기에

제8차 한·베트남 국방전략대화 한반도 안보정세 및 양국간의 국방교류협력 발전을 논의하다
6월 20일 서울 국방컨벤션에서 박재민 국방부차관과 응웬 치 빙 베트나 국방차관과 함께 제8차 한·베트남 국방전략 대화를 개최했다. 한·베트남 국방전략 대화는 2012년 개설되어 양국 국방차관 간의 상호 국방협력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정례 협의체로서 매년 교차 개최중에 있다. 양국 국방차관은 이번 한·베트남 국방전략대화를 통해 한반도 안보정세와 동남아협력 등 지역 안보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 및 양국 간의 국방교류협력 발전을 위한 공조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재민 차관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 구현을 위한 한국의 노력을 설명하고, 이를 위한 베트남 정부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다. 이에 빙 차관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며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적극 노력할것을 언급했다. 이어 양국 국방차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고위급 인사교류, 사이버 안보협력, 평화유지활동협력, 방산·군수 협력 등 양국 국방현안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논의를 했으며, 특히 박 차관은 베트남이 2020년 아세안 의장국으로서 한반도를 포함한 역내 평화·안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안보현장견학 및 애국시낭송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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