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2 (금)

  • 구름많음동두천 25.4℃
  • 구름조금강릉 25.0℃
  • 구름많음서울 27.2℃
  • 구름많음대전 26.9℃
  • 구름많음대구 27.9℃
  • 구름많음울산 25.5℃
  • 구름조금광주 26.2℃
  • 구름많음부산 28.0℃
  • 구름많음고창 26.7℃
  • 구름많음제주 24.5℃
  • 구름많음강화 24.2℃
  • 구름많음보은 26.0℃
  • 구름많음금산 26.0℃
  • 구름많음강진군 27.3℃
  • 흐림경주시 26.8℃
  • 구름조금거제 28.9℃
기상청 제공

17일간 이뤄지는 평화의 물결 속 광주 세계수영선수대회

12일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 실시
세계 각국에서 가져온 물이 5·18 민주광장 분수대에서 하나가 되는 합수식은 관전 포인트



오늘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광주에선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대회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DIVE INTO PEACE 평화이 물결속으로란 슬로건을 두고있다. 

특히 최근 한반도에서 부는 평화의 바람과도 상황이 절묘하게 이뤄지고 있어 이번 수영대회는 평화의 물결속에서 한반도를 비롯한 글로벌적인 평화의 물결을 가져다 줄지에 대해 기대된다.

17일간 이뤄질 이 대회의 첫날인 12일은 기념비적인 개회식이 진행되며 현재 이번 대회에 백미로 꼽고 있다.
이번 개회식은 5·18민주광장과 광주여대 체육관을 이원 중계해 생동감을 더하며, 세계 각국에서 가져온 물이 5·18민주광장 분수대에서 하나가 되는 합수식은 인간의 욕망으로 오염된 죽음의 물을 광주의 빛으로 치유, 순환시켜 온갖 생명이 되살아나는 인류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품고 있으며 개회식의 관전 포인트로 꼽고 있다.

개회식 장소가 실내라는 공간적 특성을 살린 다양한 영상 및 입체효과로 물의 파노라마 연출 및 아쿠아그래픽, 대형 영상등 첨단 무대기법을 동원시켜 남도의 풍류와 멋을 형상화 한다.

이번 대회를 성공대회로 만들기위한 광주시의 준비는 마무리가 된 상태이며 광주시와 조직위는 선수들에게 최고의 기량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1,660 세대의 선수촌과 5개의 경기장 등을 최고의 시설로 만들었고, 입국부터 각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경기를 시작하기 전 까지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대회기간 동안 운영되는 출입국 전용 심사대 설치 및 교통편 등 광주 수송체계를 개편, 대회 시설의 안전과 부상문제를 고려해 안전요원과 의료인력을 투입과 함께 시합을 보러 온 관객들의 안전과 편의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오늘 12일 개회식이 시작되기 전 이번 대회의 첫 경기가 진행되며 오전 11시 남부대 주 경기장과 염주종합 체육관에서 다이빙, 아티스틱 수영경기가 진행되었으며 13일에는 오전 8시 오픈워터 수영 남자 5km경기가 진행된다.


[Interview] 세무법인 한뜻 서종원 세무사
국민은 납세의 의무가 있다. 평생 여러 항목의 세금을 내야 한다. 국가 경영의 기틀을 마련하는 세금은 간혹 국민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 법에 따라 합리적인 세금을 내는 것은 생각보다 까다롭고 복잡하다. 미리 대비하면 세금도 절약할 수 있다. 세금을 잘 알고 능력 있는 세무사의 컨설팅을 꾸준히 받으면 가정 경제와 회사 운영에 도움이 된다. 세금 잘 내는 방법을 찾는 빠른 길. 세무법인 한뜻 서종원 세무사에게 상담을 요청하는 것이다. ​ 몰라서 많이 냈던 세금, 세무법인 한뜻의 컨설팅으로 절세 방법 찾아야 빌딩이 많은 건물주, 사업이 잘되는 CEO, 월급을 받는 직장인의 공통점. 수입에 따라 세금을 낸다. 집이나 건물을 사고팔 때, 세를 놓을 때도 세금은 따라다닌다. 세금과 세무사 역할의 중요성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 큰코다친다. 세금도 준비가 필요하다. 세무법인 한뜻 서종원 세무사는 “세금에 대한 뿌리 깊은 오해가 있다. 언제 어떻게 내더라도 세금 총액은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큰 오산이다”라며 “전문 세무사의 상담을 받으면 최종적으로 내는 세금 액수가 달라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 ​ “세금의 차이가 큰 항목 중 하나가 양도세입니다. 부동산을 거래하시기 전 꼭


고양에 이어 10일 김천 공연 실시! 아시안하이웨이를 그린 뮤지컬 ‘길’
7월 5일과 6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진행된 아시안하이웨이를 그린 뮤지컬 길이 성황리에 마친 후 이어 오는 10일 김천에서 15시, 19시 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두 차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김천시 승격 70주년 및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 기념공연으로 김천시가 주최하고 코리아 파파로티 문화재단이 주관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공연에 앞서 “우리나라 근대화의 상징인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희생한 산업역군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번 뮤지컬 길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 역시 “경부고속도로 428km로 시작된 고속도로는 현재 39개 노선(약 4,717km)및 전국 교통망을 갖추고 남북연결고속도로와 아시안하이웨이로 나아가고 있다”며 “처음 건설되던 1970년 경 최종 개통의 마지막 난관이었던 당재터널의 낙반사고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그 상황을 뮤지컬로 생생하게 재현해준 청년예술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 국회의원 송언석 또한 “뮤지컬 길을 관람하는 동안 우리 미래를 내다보며 과거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 말하고, 김천시 의회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