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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실통신

4.15 총선 필승을 위한 핵심 이슈 토론회 개최

 

 

자유한국당 소속 박완수 의원(창원 의창구)이 주관하고 고성국TV가 주최하는 ‘2020 총선 필승을 위한 심층 토론회’가 8월 28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된었다.

 

2시간 동안 이루어질 토론회는 주관자인 박완수 의원의 기조발언과 함께, 안효대 울산광역시당 위원장과 박민식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강서갑 당협위원장, 남유진 전 구미시장, 송국건 영남일보 서울 본부장의 발제와 함께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특히 영남권 지역은 전통적으로 자유한국당이 우세하였지만, 지난 20대 총선에서 총 40석 중 14석을 빼앗겼던 경험이 있는 등 이전과 같지 않아 내년 총선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이렇기에 자유한국당으로서는 영남권의 민심에 그 어느 때보다 당의 역량을 쏟아 부어야 한다.

 

 특히 이번 토론회 과정은 고성국TV 유튜브 방송으로 생중계되어, 현장에 참여하는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생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들의 질의도 토론회에 반영되어 실시간으로 국민과 소통할 수 있다.

 

박완수 의원은 “대승적인 보수통합을 이루어 내려면 영남권에서의 자유한국당의 선전이 절실하다”며 “자유한국당의 총선 필승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토론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카드뮴 수입 기준 초과한 부적합·불법수입 한약재 등 약 3천톤 적발
수입이 불가한 한약재 및 중금속이 기준치를 초과한 부적합 한약재 등 불량한 한약재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은 2014년 10월부터 2018년 1월까지 수입기준에 맞지 않는 한약재, 효능이 실제 한약재에 미치지 못하거나 효능이 없는 한약재 등 2,947톤(시가 127억원 상당)을 조직적으로 불법 수입한 한약재 수입업체 3곳의 임직원 등 6명을 관세법과 약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여 부산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적발된 한약재 종류는 오가피, 홍화, 계피, 맥문동, 돼지감자, 현삼, 백출, 진주모 등이다. 또한, 부산본부세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업해 약사법 위반혐의가 있는 수입한약재 약 115톤에 대해 신속하게 수거·검사해 부적합 한약재 약 20톤을 긴급 회수 및 폐기·반송 조치하여 불량 한약재의 시중 확산을 최소화했다. 이들 한약재 수입업체는 통관대행업체 대표, 보세창고 직원과 긴밀히 공모해 부적합 수입 한약재가 담긴 화물 전면에 정상 수입통관된 검사용 샘플을 배치함으로써 한약재 품질검사기관에서 이를 검사용 샘플로 수거하도록 유도했으며 한약재 품질검사기관으로부터 검체수거증을 발급받은 뒤 이를 세관에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