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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트너십

벨로다인 라이더, 제2회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 발표

참가비가 무료인 이 행사는 자율주행차의 잠재성 증진이 목적

 

 

(평화데일리뉴스) 벨로다인 라이더가 자율주행 자동차와 관련한 안전성 이슈와 일반 대중의 관심사를 다루는 제2회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을 개최한다고 지난 28일 발표했다.

일반 대중에게 무료로 공개하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소재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10월 2일 열리는 이 행사는 자율주행차가 이룩할 수 있는 안전성 측면의 유익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교통에 변혁을 일으키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협력을 촉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서밋의 의제는 경제계, 정부, 치안 및 지역사회 지도급 인사들이 참여하는 7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이들 세션에서는 자율주행차 시험 프로세스, 자동차의 자율성 및 안전성과 관련한 용어 혼란 문제 해결 방안, 교육 및 대중 참여, 사이버 보안 등의 주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서밋 기조 발표자는 저술가이자 모빌리티 전문가인 로렌스 번스, 오로라의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인 크리스 엄슨, 죽스의 최고안전성혁신책임자인 마크 로즈킨드 등이다. 이 서밋에는 아르고 AI, 국제무인운송시스템협회 실리콘 밸리, 오토노모스터프, 크루즈, 포드,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청, 미국 교통부, 음주운전을 반대하는 어머니회, 자동주행차 교육 파트너 자동차기술학회 인터내셔널 등을 포함한 다수의 기관 및 기업이 참가한다.

이 행사장에는 자율주행차 시연 구역이 설정된다. 참석자들은 벨로다인의 라이다 센서를 장착한 오토노모스터프가 제공하는 완전 자율주행차를 탑승해 보고, 셰플러 파라반의 반자동 제어장치 자동차를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아이드라이버플러스의 자율주행 도로청소차, 드론, 거스의 자율 과수원 분무기 등도 전시된다. 또 참석자들은 25개 이상의 정보를 제공하는 전시대와 부스에서 전문가들로부터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벨로다인은 현재의 등록 비율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 참가자 수가 제1회 서밋의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공간이 제한돼 있다. 참가 신청과 관심 있는 사람들은 서밋 웹사이트에서 등록할 수 있다.

마르타 홀 벨로다인 라이더 사장 겸 최고사업개발책임자는 “세계 안전성 서밋은 진정한 자율주행 기술의 방향에 관한 명확한 공개적 설명과 허심탄회한 논의를 하면서 소비자의 투명성과 관행을 촉진하기 위한 포럼을 제공한다”며 “우리는 이러한 대화 기회를 통해 자율주행차의 잠재성을 증진시켜서 현재 사람 실수 때문에 일어나는 충돌 사고의 94%에 의해 발생되는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벨로다인 라이더, 제2회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 발표
(평화데일리뉴스) 벨로다인 라이더가 자율주행 자동차와 관련한 안전성 이슈와 일반 대중의 관심사를 다루는 제2회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을 개최한다고 지난 28일 발표했다. 일반 대중에게 무료로 공개하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소재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10월 2일 열리는 이 행사는 자율주행차가 이룩할 수 있는 안전성 측면의 유익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교통에 변혁을 일으키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협력을 촉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서밋의 의제는 경제계, 정부, 치안 및 지역사회 지도급 인사들이 참여하는 7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이들 세션에서는 자율주행차 시험 프로세스, 자동차의 자율성 및 안전성과 관련한 용어 혼란 문제 해결 방안, 교육 및 대중 참여, 사이버 보안 등의 주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서밋 기조 발표자는 저술가이자 모빌리티 전문가인 로렌스 번스, 오로라의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인 크리스 엄슨, 죽스의 최고안전성혁신책임자인 마크 로즈킨드 등이다. 이 서밋에는 아르고 AI, 국제무인운송시스템협회 실리콘 밸리, 오토노모스터프, 크루즈, 포드,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청, 미국 교통부, 음주운전

경기도장애인편의시설설치 도민촉진단 하반기 역량강화 교육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산하 경기도장애인편의시설설치 도민촉진단(이하 도민촉진단)에서는 2019년 8월 30일(금) 팔달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도민촉진단 하반기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였다. 도민촉진단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부의 위탁사업으로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장애인 등의 이동과 공중시설 접근환경 개선을 위해 관련시설의 모니터링과 편의시설 설치촉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지회 도민촉진단 활동요원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31개 시군 활동요원 124명 전원이 참석하였다. 김기호 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도민촉진단 역량강화 교육 및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였다. 장애인당사자이자 장애인권익지원활동가이신 동수원세무서 조봉현 과장의 ‘장애인 차별 없는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장애인편의시설 촉진운동 및 민원서 작성 방법에 대해 진행하였다. 이어, 장애인식개선교육원 김현우 원장과 김경원강사의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장애인 당사자로서 올바른 장애의 이해와 장애 감수성 함양을 도모하였다. 도민촉진단 활동요원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장애인으로서 도민촉진단 활동의 중요성을

수원 화령전 운한각·복도각·이안청, 안성 칠장사 대웅전 보물 지정
문화재청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 화령전 운한각·복도각·이안청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035호로,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14호인 칠장사 대웅전을 안성 찰장사 대웅전으로 명칭을 바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036호로 지정했다. 또한,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호인 '나주 금성관'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예고했다. 현재 사적 제115호로 지정된 수원 화령전은 화성 축조(1793~1796)를 주도했던 조선 22대 임금 정조(1752~1800)가 승하한 후 어진을 모실 영전으로 사용하기 위해 1801년에 건립되었다. 이 화령전은 전주 위치한 경기전과 함께 궁구러 밖에 영전을 모신 드문 사례로서 정조 이후의 모든 왕이 직접 이곳을 방문해 제향하였다는 점에서 그 위상이 매우 높다. 운한각과 복도각, 이안청은 수원 화령전 내에 위치한 중심 건축군으로 ㄷ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운한각은 화령전의 중심인 정전(正殿)이고, 운한각 앞면을 바라보고 서 있는 건물이자 불가피한 상황에 어진을 잠시 봉안하는 장소로 이용된 이한청, 두 건물을 잇는 통로가 복도각이다. 수원 화령전 운한각·복도각·이안청 이 세건물은 다른 문화재들과는 다르게 별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