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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남북 인적자원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논의하는 학술세미나 개최

5일(목) 오전 9시 30분 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남북 인적자원교류와 협력 활성화를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이종석 前 통일부 장관은 '만남, 소통, 협력, 공존, 민족의 새로운 통합의 문을 열자는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세미나는 1부 사회주의인적자원개발사례와 남북인력교류 전망, 2부 분야별 인력교류와 협력방안, 3부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추진 체계 구축방안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상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의 '남북한 인적자원교류 및 개발 기본계획 수립 제언'을 비롯해 총 10편의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나영선 한국직업능력 개발원 원장은 "남북의 인적자원개발은 교류와 협력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남과 북 사이의 인적자원교류 및 개발을 위한 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RS글로벌, ‘신소재·부품 개발의 핵심 원천기술인 나노·소재 세부분야별 국내외 기술개발 동향과 향후 전망’ 보고서 발간
(평화데일리뉴스) 산업조사 전문기관인 IRS글로벌이 ‘신소재·부품 개발의 핵심 원천기술인 나노·소재 세부분야별 국내외 기술개발 동향과 향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최근 우리 정부는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중요한 국가적 과제로 삼고, 소재·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제조업 혁신을 위해 국가적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핵심품목진단과 연구개발 혁신방안을 주요 골자로 하는 ‘소재·부품·장비 연구개발 투자전략 및 혁신대책’을 확정하고, 핵심품목 중심으로 2020~2022년 동안 5조원 이상 예산 집중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소재부품장비인력위원회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소재부품장비 특별법’ 개정도 준비 중이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 내 연구소 등을 적극 지원, 기술력을 갖춘 인력이 기업에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도 밝혔다. 일본의 경제보복을 겪고 있지 않더라도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강화는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정부의 재정지원 방식을 보다 확실하게 제도화하여 이번 일본의 수출규제조치를 우리 소재산업을 발전시키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019년 7월 1일 일본

2020 동아시아문화도시 한국 순천 중국 양주 일본 기타큐슈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11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중국 뤄수강 문화여유부장, 일본 시바야마 마사히코 문부과학성 대신과 함께 한・중・일 3국 간 향후 10년을 향한 문화교류협력 비전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공유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는, 2007년 중국에서 열린 제1회 회의를 시작으로 이번 회의까지 지속적으로 한·중·일 3국 공통 문화 관련 의제를 발굴하고, 상호 협력의 기본 원칙과 실천 의지를 담은 공동합의문을 발표해 왔다. ‘인천선언문’ 발표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0회에 걸친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한·중·일 3국의 문화교류 협력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공동합의문인 ‘인천선언문’을 발표했다. ‘인천선언문’에서는 한·중·일 문화장관회의가 지난 10년간 상호 존중과 호혜의 원칙하에 서로의 문화다양성을 증진하고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 구축에 기여했다는 점을 확인하고, 향후 10년간의 새로운 문화협력 방안으로서 미래세대인 청소년 간 교류,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문화 협력 방안을 마련해 추진해 나갈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