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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2019 홍성국제단편영화제 개막

 

2019 홍성국제단편영화제가 오는 9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4일간 홍주문화회관과 충남도서관등 홍주 읍성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영화를(통해) 역사를(기억하고) 미래를(꿈꾸는) 홍주 천년”이라는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펼쳐지는 홍성국제단편영화제는 시대와 국경, 세대와 인종을 초월한 국제영화제로 15개국에서 총 43편의 엄선된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인데 이창동 감독의<버닝>, 김보라 감독의<벌새>와 해외 작품으로는 프랑스의 배우이자 감독인 루이가렐의 신작<페이스풀 맨>등의 작품이 기대가 되며 그로테스크함의 기원이자 원형인 김기영 감독은 한국 사회의 부르주아와 하층민의 계급 갈등과 부조리를 그만의 영화 세계를 통해 예리하게 조명해 보일 것이다.

 

개막작으로는 장뤼크 고다르와 함께 영화 미학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한 프랑스의 거장 장마리 스트로브 감독의<호수의 사람들>과 프랑스와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술가이자 영화감독인 권하윤의<버드 레이디>는 3D 버추얼 영화로 제작된 환상적인 애니메이션 작품이 상영되며 개막식 분위기를 한층 띄울 것이다.

 

천년 역사의 고장인 홍성에서 동시대 예술 영화의 작품들을 통해 역사와 낯선 경험, 발굴과 복원, 시대를 함께 하며 느낄 수 있는 공감대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국제단편영화제의 일정은 9월 26일(목) 18:00시 홍주문화회관에서 배우 손현주와 이명세 감독등 영화인들이 함께하는 개막식과 더불어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9월 27일(금)~9월 29일(일) 홍성CGV와 9월 27일(금)·9월 29일(토) 충남도서관에서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www.hisffa.com)와 사무국 (041-630-3305)에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의 조직위원장이며 기획을 맡은 청운대학교 이송 교수는 “홍주의 천년 역사와 함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이곳 홍성에서 개최 되는 국제단편영화제를 계기로 영화예술을 이해하고 영화를 통해 역사를 만들고 우리의 현재를 재조명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포부를 밝혔다.


일본 브랜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소비트렌드가 착한 가격, 알뜰 소비, 착한 소비, 친환경소비, 에코맘, 로하스맘, 합리적인 소비, 가치 소비에 이르기까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있다. 최근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소비자 속으로 깊이 파고들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본 브랜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일본 브랜드는 이미 한국인들 생활 속에 너무 많아서 일일이 기억하고 찾아내기 어려울 정도이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하던 중 일본 볼펜을 사용한 것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논란이 될 정도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때에 일본제품과 국내제품을 정확하게 구별하는 것이 쉽지 않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본 브랜드 문구는 ▲미쯔비시펜 ▲파이로트하이테크 ▲Ain지우개 ▲지브라펜 ▲사라사펜 ▲파일럿펜 ▲젤리롤펜 ▲제트스트림펜 ▲유니펜 ▲펜탈펜 ▲시그노펜 ▲프릭션펜 등이다. 지난해 국내의 대표적인 식품기업인 농심이 일본의 대표적인 식품기업인 아지노모도와 합작해서 보노스프를 출시하게 됐다는 보도는 더 이상 놀랍지 않다. 이미 많은 국내 기업들이 일본과 합작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 브랜드, 일본 합작회사를 모두 알아 맞춘다는 것은 소비자의 역량이다. 라이온은 과거

SKT-MS,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 공동사업 추진
(평화데일리뉴스) 전 세계 이동통신사 중 최초로 5G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한 SK텔레콤이 세계 클라우드 시장 선도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 내 게임 라이프 혁신을 주도할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클라우드 게임은 기기에 게임을 내려받거나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 연결만 되면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술이다. 서버 자체에서 게임이 구동되는 만큼 저사양 기기에서도 초고속·초저지연 특성을 지닌 5G 등의 통신망만 있으면 고품질 게임을 즐길 수 있어 게임의 미래라 불린다. ●MS, 클라우드 게임 이통사 파트너 첫 공개… SKT, 한국 사업 독점 운영 SK텔레콤은 지난 4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양사의 협력 계획을 공개하고 10월부터 함께 한국에서 시범 서비스에 돌입할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게임 기술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카림 초우드리 클라우드 게임 총괄 부사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엑스클라우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콘솔(가정용 게임기) ‘엑스박스’의 고화질·대용량 게임을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설치 없이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혁신적 기술이다. ‘엑스박스’의 게임들은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