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4 (화)

  • 맑음동두천 19.1℃
  • 맑음강릉 21.6℃
  • 맑음서울 20.9℃
  • 맑음대전 18.9℃
  • 맑음대구 18.6℃
  • 맑음울산 20.5℃
  • 맑음광주 19.5℃
  • 맑음부산 21.5℃
  • 맑음고창 20.9℃
  • 맑음제주 22.9℃
  • 맑음강화 21.7℃
  • 맑음보은 13.8℃
  • 구름많음금산 15.7℃
  • 맑음강진군 21.1℃
  • 맑음경주시 21.3℃
  • 구름조금거제 21.7℃
기상청 제공

평화가 경제다

건설산업비전포럼, 영국CE와 ‘디지털 혁신 시대, 건설의 미래’ 국제세미나 개최

건설산업비전포럼, 4월 한미글로벌·영국건설산업협회와 건설산업발전 위한 양해각서 체결
25일 강남 삼성동 포스코 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국제세미나 진행

 

 

(평화데일리뉴스) 건설산업비전포럼은 9월 25일 오후 2시 강남 삼성동 포스코 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2019 건설산업비전포럼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The Direction of Digital Innovation for Future Construction, 디지털 혁신 시대, 건설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세미나는 건설산업비전포럼이 4월 한미글로벌, 영국건설산업협회와 한국·영국 양국의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공동 개최하게 된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HG-CVF는 한국 단체로는 처음으로 영국건설산업협회 국제동맹의 10번째 회원국이 되었고 한국에서 시행되는 영국건설산업협회의 모든 프로젝트 운영을 담당하게 된 것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국내 건설기업들은 건설 선진국으로 평가받는 영국의 건설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을 통해 어떻게 건설산업을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벤치마킹하고 건설산업의 미래와 지향점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글로벌 건설시장에서 국내기업들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 안용한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찬건 건설산업비전포럼 공동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3가지의 세부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먼저 터너 앤 타운센드 관리책임자인 마크 리차드가 첫 발제자로 나서 ‘건설 산업은 문제가 많다, 어떻게 고칠 것이며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음으로 아럽 글로벌 연구소 연구개발 책임자인 리키 츄이가 ‘디지털화는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 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영국건설산업협회 인터내셔널의 관리책임자인 돈 워드가 ‘디지털 시대에서 건설 분야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발표 이후에는 세종대학교 건축공학과 김한수 교수 외 발표자 3인의 토론이 예정되어 있다.

이외에도 이날 세미나에는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대사와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축사를 할 것이며 건설관련 협회 및 단체, 건설기업의 주요 인물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미래에 대해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2019 건설산업비전포럼 국제세미나’ 참관은 9월 19일까지 건설산업비전포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관련 정보 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번 세미나를 주최하는 건설산업비전포럼은 2003년 창립되어 한국 건설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로 끌어올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건설산업비전포럼은 현재까지 총 186회에 달하는 국제 세미나 및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건설산업비전포럼, 영국CE와 ‘디지털 혁신 시대, 건설의 미래’ 국제세미나 개최
(평화데일리뉴스) 건설산업비전포럼은 9월 25일 오후 2시 강남 삼성동 포스코 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2019 건설산업비전포럼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The Direction of Digital Innovation for Future Construction, 디지털 혁신 시대, 건설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세미나는 건설산업비전포럼이 4월 한미글로벌, 영국건설산업협회와 한국·영국 양국의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공동 개최하게 된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HG-CVF는 한국 단체로는 처음으로 영국건설산업협회 국제동맹의 10번째 회원국이 되었고 한국에서 시행되는 영국건설산업협회의 모든 프로젝트 운영을 담당하게 된 것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국내 건설기업들은 건설 선진국으로 평가받는 영국의 건설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을 통해 어떻게 건설산업을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벤치마킹하고 건설산업의 미래와 지향점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글로벌 건설시장에서 국내기업들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 안용한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찬건 건설산업


국내 축산업의 위협요소 아프리카 돼지열병
9월 16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의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의심되는 신고가 들어왔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한 결과 다음날인 17일 이 신고내용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확진되었다고 밝혀졌다. 이 뒤를 잇는듯 경기도 연천군 소재의 돼지농장 또한 의심축 신고가 같은날 17일에 들어왔으며 이곳역시 다음날인 18일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확진을 받게되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이하 ASF)이 무엇이길래 축산업을 전문으로 하는 농가에게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것인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즉, ASF바이러스는 돼지과에 속하는 동물에게만 감염되며 아프리카지역에서 주로 발생한 것을 기원으로 삼고 있다. 잠복기간은 약 4~19일,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가 사망후에도 바이러스는 혈액과 조직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백신과 치료제 또한 없기 때문에 현재로선 신고를 통한 확진을 받은후 즉시 살처분 처리해야하며 돼지로 만들어내는 식품 반입 및 가열되지 않은 음식을 감염되지 않은 돼지에게 먹이지 않아야만 한다. 이 바이러스는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기에 돼지고기 섭취(섭씨 60도~70도에서 30분 동안 가열)는 가능하지만 감

‘한반도 평화의 시작, 하나되는 고양’ 고양 평화 예술제, 10월 11일 개최
(평화데일리뉴스) 고양시는 10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에 평화 기원 ‘고양 평화 예술제’를 고양시 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무료 공연으로 개최한다. 오케스트라 음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문 공연장에서 진행될 이번 공연은 ‘평화 사랑 그리고 믿음’을 주제로 한다. ‘고양 평화 예술제’는 공연 예술 문화만이 전달할 수 있는 감성 메시지를 통해 한 걸음 더 다가온 평화 시대의 시민들을 위한 공연을 제공할 것이다. 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는 ‘고양 평화 예술제’는 고양시 교향악단이 연주하는 베드르지흐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 - 몰다우’를 시작으로 평화와 사랑을 주제로 하는 관현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10.4 선언 합의 11년 만에 처음 열린 남북공동기념행사에 민간방북단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한 가수 조관우가 함께한다. 대중 가수 서영은 그의 노래로 밝은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뮤지컬 음악곡으로는 삼일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뮤지컬 영웅의 ‘동양평화’ 등 3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영화 삽입곡은 젊은 세대들이 열광한 영화 알라딘과 겨울왕국의 OST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공연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