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31 (목)

  • 흐림동두천 6.6℃
  • 맑음강릉 14.6℃
  • 맑음서울 8.5℃
  • 박무대전 6.0℃
  • 박무대구 7.0℃
  • 맑음울산 9.7℃
  • 맑음광주 7.7℃
  • 맑음부산 12.2℃
  • 맑음고창 5.7℃
  • 맑음제주 12.3℃
  • 구름조금강화 9.4℃
  • 흐림보은 2.4℃
  • 흐림금산 3.7℃
  • 맑음강진군 5.6℃
  • 맑음경주시 5.5℃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평화가 경제다

동아시아 철도 공동체의 미래 비전은?

‘철의 실크로드’ 완성된다

최근 정부가 동아시아 철도 공동체의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이 철도는 북한-중국-몽골-일본-미국이 함께 참여하게 된다. 철도를 중심으로 인프라에 대한 투자, 경제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국가적 사업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러시아, 몽골, 중국은 참여의사를 밝혔다. 이 사업은 향후 어떻게 진행되고, 또 잘 진행됐을 때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 알아보자.

 

 

 

 

 

 

 

 

우리나라는 올해 6월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정회원으로 가입하면서 기반이 마련되었다. 그간 북한이 번번이 반대표를 던져서 정회원 가입이 되지 않았던 것. 하지만 북한이 협조하면서 이제 우리나라도 정회원이 되었으며 이는 향후 철도 공동체를 위한 매우 유력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가 부산의 얼굴! 부산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행사운영요원(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31일 오후 1시 30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시 행사운영요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시 행사운영요원은 부산시민과 부산시 거주 아세안인 200여 명으로 구성되어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김해국제공항, 벡스코, 부산역, 숙소, 문화행사장에서 의전지원, 수송 및 차량지원, 질서유지, 의료지원, 문화 및 관광자원, 숙소안내 등 원활한 회의 개최를 위해 분야별 행사 운영을 지원한다. 발대식은 오거돈 부산시장의 격려를 시작으로 행사운영요원 선서, 성공다짐 퍼포먼스, 사진촬영 자원봉사 교육순으로 진행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시 행사운영요원은 부산을 방문하는 내·외국인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얼굴"이라며, "정상회의 기간 친절하고 성실하게 봉사하여 부산의 국제브랜드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언급했다. 한편, 올해 한-아세안 정상회의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27일은 한-메콩 정상회의) 이번 정상회의는 우리나라와 아세안이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평화를 위한 동행, 모두를 위한 번영()'이란 슬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