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금)

  • 맑음동두천 -2.0℃
  • 흐림강릉 5.5℃
  • 구름많음서울 0.0℃
  • 흐림대전 0.1℃
  • 흐림대구 1.7℃
  • 흐림울산 5.4℃
  • 구름많음광주 3.7℃
  • 구름많음부산 9.8℃
  • 구름많음고창 2.4℃
  • 구름조금제주 7.1℃
  • 구름조금강화 0.1℃
  • 흐림보은 -2.1℃
  • 흐림금산 0.2℃
  • 맑음강진군 3.9℃
  • 흐림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동아시아탐방

뱐얀트리 방콕, ‘문 바’ 리뉴얼 오픈 및 ‘샤프론 크루즈’ 선보여

문 바, 방콕 시내 야경과 짜릿한 분위기로 ‘세계 최고 루프탑 바’ 중 하나로 손꼽혀
샤프론 크루즈, 태국 문화 깃든 선상 위 ‘식도락 프로그램’… 선셋·디너 2종 운영

 

 

반얀트리 방콕이 세계 최고 루프탑 바 중 하나로 꼽히는 ‘문 바’를 리뉴얼 오픈하고 일몰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샤프론 크루즈’도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문 바’는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같은 61층을 공유하던 ‘버티고 레스토랑’과 서로 자리를 교체 확장 공사를 통해 널찍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기존의 메인 바 테이블은 이용객 수에 제한이 있던 사각 형태에서 많은 고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바꾸고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연인과 함께 ‘문 바’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방콕 시내의 야경을 오붓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문 워크 브릿지’ 등을 마련했다.

한편 ‘샤프론 크루즈’는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샤프론’의 정통 태국 요리들을 38m 길이의 크루즈 선상에서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왕들의 강’이라고도 부르는 방콕의 차오프라야 강을 유람하며 왓 아룬이나 왕궁 등 방콕 시내의 유명 관광 명소들은 물론 선상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공연 등도 감상할 수 있다.

복층으로 구성된 ‘샤프론 크루즈’의 1층엔 오픈 키친 레스토랑과 바가 자리하고 있다. 2층은 ‘문 데크’라 불리며 스툴 의자가 겸비된 바와 라운지는 물론 잔잔하게 물결치는 강물과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브릿지’가 마련돼 있다.

반얀트리 방콕은 11월부터 1시간 여정의 ‘선셋 크루즈’를 일 2회,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디너 크루즈’는 일 1회 운영한다. ‘선셋 크루즈’는 1인당 550바트(한화 약 2만2000원)에 이용 가능하며 문 데크에서 즐기는 1잔의 기본 음료가 포함돼 있다. ‘디너 크루즈’는 1인당 3200바트(한화 약 12만5000원)이며 5 코스의 태국 음식과 문 데크에서의 칵테일 한잔을 제공한다.

‘문 바’와 ‘샤프론 크루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설명은 반얀트리 방콕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이용 예약은 대표 전화번호나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평화가 경제다

더보기
아톤, 제주은행에 엠세이프박스 기반 모바일OTP 라이선스 공급계약 체결
(평화데일리뉴스)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은 제주은행에 소프트웨어 기반 보안매체 모바일 OTP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아톤의 모바일 OTP는 금융거래 시 이용하는 추가 인증 수단으로, 별도의 실물 보안 매체 없이 고객 인증 프로세스를 간소화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높은 보안성을 보장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주은행 모바일뱅킹 앱 ‘jBANK’에 아톤의 모바일 OTP를 적용하여 고객이 모바일 비대면 계좌 개설 및 계좌이체 등 금융 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아톤의 모바일 OTP 솔루션 도입을 통해 제주은행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바이오 인증 또는 4자리 계좌 비밀번호 등 간편한 절차만으로 더욱 편리하게 금융 거래를 하는 동시에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될 예정이며, 본 서비스는 올해 초에 오픈 할 예정이다. 특히 아톤이 제주은행에 공급하는 모바일 OTP는 아톤이 국내 최초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개발한 시큐어엘리먼트인 ‘엠세이프박스’를 적용하여, 스마트폰 내에서 암호화 키와 암·복호화 알고리즘이 노출되거나 유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방지함으로써 보안 수준을 높였으며,

글로벌파트너십

더보기

전국방방곡곡

더보기
정영순 한국자총 서울시지부 부회장, 한반도 남북통일 방향 제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이영석 회장과 권익현 수석부회장 등 조직 간부 200여명은 1월 8일 국립 현충원을 참배하고, 용산 미군기지 내에 있는 드래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정영순 부회장이 특별안보교육을 통해 ‘남북통일은 어느 체제로’의 주제로 교육하며 “남북평화통일은 한반도뿐 아니라 국제문제이기도 하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통일이 될 때 중국도 민주화가 가능하고, 동아시아의 안정과 번영이 보장되며, 전 세계 평화를 담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제국주의가 물러가고, 미소군정이 들어선 이후 한국과 북한은 전혀 다른 국가체제가 들어섰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상호 대립관계에 있다. 주한미군이 들어선 용산 미군기지에 있는 드래곤 호텔에서 열린 이번 ‘평화통일 교육’은 미국을 통해 얻은 자유민주주의 제도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준다. 정영순 부회장의 강연은 한반도 통일과업에 ‘명확한 목표’를 던졌고,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가 향후 전개할 평화통일 과업의 실천적 사업에도 ‘방향’을 제시했다. 정영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부회장(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은 “남한 사회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고히 하고,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더욱 굳건한 사회 안정을 유지, 발전시

동아시아탐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