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2 (월)

  • 구름많음동두천 30.7℃
  • 맑음강릉 29.8℃
  • 구름많음서울 31.7℃
  • 맑음대전 31.6℃
  • 맑음대구 31.2℃
  • 맑음울산 24.2℃
  • 구름많음광주 27.8℃
  • 맑음부산 24.6℃
  • 구름조금고창 26.3℃
  • 구름조금제주 22.6℃
  • 구름조금강화 26.8℃
  • 구름조금보은 28.5℃
  • 맑음금산 29.1℃
  • 맑음강진군 24.5℃
  • 맑음경주시 28.0℃
  • 맑음거제 24.6℃
기상청 제공

평화정치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무기 개발국

김정은, 미사일로 자국 안정 꾀해

북한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국가 중에서 ‘가장 빨리 신형 미사일을 개발하는 나라’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러한 주장은 최근 <자유아시아방송>이 존 하이튼(John Hyten) 미국 합참 차장의 의견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는 지난 17일 미국 워싱턴 DC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서 열린 안보 관련 강연회의 연사로 섰으며, 이 자리에서 관련 발언을 했다.

 

북한은 김정은 위원장 이전에도 미사일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발사하기는 했지만, 몇 차례 실패를 거듭하면 과학자들을 홀대했다고 한다. 하지만 김정은 위원의 태도는 다르다는 것. 실패를 통해서 배우고, 그것으로 더 나은 무기를 개발한다고 한다. 하이튼 차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런 식으로 해서 북한은 지구상에서 그 어느 국가보다 가장 신속히 신형 미사일, 새로운 능력, 신무기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력 115위인데도 말입니다.”

 

하지만 하이튼 차장은 이런 북한의 무기가 미국 본토의 안전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확신했다. 그는 “미국 본토는 100% 안전하다”고 말했다. 하이튼 차장의의 이러한 발언은 현재 북한이 어느 정도나 미사일에 명운을 걸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이러한 미사일에 대한 집착이 곧 자국의 안위를 유지하는 근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국제 정세의 흐름과 미-북의 관계에 따라 언제 다시 미사일을 쏠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평화가 경제다

더보기
드림셰어링-벤처포트, 암 관련 벤처 생태계 업무 협약 체결
(평화데일리뉴스)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셰어링과 벤처포트가 ‘암 관련 벤처 및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업무 협약’을 지난 10일 백마역에 위치한 암환우 사회복귀 지원센터인 리본센터에서 체결했다. 고양시와 국립암센터의 협업으로 설립된 암환우 사회 복귀 및 창업 육성 시설인 리본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드림셰어링은 최근 국내 최초 암 테마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에도 참여기관으로서 주관기관인 국립암센터와 함께 선정됐다. 드림셰어링은 이번 벤처포트와의 MOU를 통해서 암환우 사회복귀와 창업 그리고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의 다음 단계인 발굴된 업체의 액셀레이팅 등을 계획 중이다. 드림셰어링은 암 테마 스타트업 발굴과 기업 육성을 위해서 앞으로 다양한 기관 및 기업들과 협약해 암테마 벤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문 얼라이언스 구성을 목표로 한다. 드림셰어링은 전문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하여 국내 및 해외의 자립적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현재 암 관련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뿐 아니라 베트남 짜빈성 내 사회적기업을 설립해 맹그로브 수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수목 활동을 베트남, 미얀마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 벤처포트는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글로벌파트너십

더보기
환자안전활동재단, 의료진 안전에 중점을 둔 세계 환자 안전의 날 캠페인 공개
(평화데일리뉴스) 환자안전활동재단이 2020년 9월 17일 세계보건기구 세계 환자 안전의 날과 함께 하는 재단의 초기 계획을 발표했다. WHO는 올해 환자 안전을 달성하는 핵심 우선 과제로 의료진의 안전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 환자안전활동재단은 ‘의료진의 안전이 곧 환자의 안전’을 주제로 한 2020년 WHO 캠페인을 지지한다. 캠페인 슬로건은 #uniteforsafecare이다. 데이브 메이어 환자안전활동재단 CEO는 “올해는 우리 의료 체계에서 안전 문제가 가장 큰 도전에 직면하고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며 “팬데믹 이전에도 미국에서만 매년 20만명 이상이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간주되는 과오로 인해 목숨을 잃는다. 현재 충격적이게도 수많은 간병인이 감염되고 그로 인한 사망자 수는 더욱 끔찍하지만 이들 역시 대부분 예방 가능한 일이었다. 의료 서비스에서 많은 시스템적 문제들에 잘못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번아웃에서 투명성 및 안전 절차 부족에 이르기까지 많은 문제가 의료진들의 오류와 실수를 유발하고 결국 환자의 안전을 위협하게 된다”고 말했다. 환자안전활동재단의 2020 세계 환자 안전의 날 캠페인은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 2020년 여름: 언론 및

전국방방곡곡

더보기
서울시, 코로나19 상황에도 청소년동아리활동지원 320개 동아리 선정 및 유튜브 채널 통한 청소년 어울림마당 온라인 라이브 활동 최초 진행
(평화데일리뉴스) 서울시가 주최하고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2020 서울시 청소년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활동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모습으로 시작됐다. 서울시 청소년 프로그램은 청소년활동 진흥법 제64조를 바탕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320개 청소년 동아리를 지원하는 ‘서울시 청소년 동아리활동지원사업’과 동 법 제60조, 제61조을 바탕으로 서울시 전역에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문화표현의 장을 마련하는 ‘서울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시 청소년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6년간 서울시 청소년들이 스스로 가진 다양한 꿈과 재능을 펼침과 동시에 새로운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 각지에서 진행됐으며, 그로 인해 6년간 총 100만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수혜를 볼 수 있었던 서울시의 대표 청소년 정책 프로그램이다. 2020 서울시 청소년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활동이 힘든 상황 속에서 이전과 다르게 다소 늦은 시기에 최종 구성되어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전문가들의 철저한 심사를 통해 지난 6월 19일 금요일 동아리지원

동아시아탐방

더보기
EU 게이트웨이, 현대 유러피언 디자인 전시상담회 오는 7월 개최
(평화데일리뉴스) 유럽 각국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EU게이트웨이 ‘현대 유러피언 디자인 전시상담회’가 오는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다. 주한EU대표부가 EU 기업들과 국내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의 산업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주최하는 이번 전시상담회는 유럽 17개국 인테리어 관련 50여개사가 참여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인테리어 조명, 소가구, 홈 텍스타일, 벽지, 카펫, 커튼, 인테리어 소품, 욕실용품 등 홈 스타일링에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 디자인 전시가 개최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유럽의 현대적인 감성의 다양한 현지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현대 유러피언 디자인 전시상담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EU가 제안하는 혁신적인 전시회로 제품들은 전시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유럽 업체와의 비즈니스 상담은 통역사와 함께 현장에서 화상을 통해 이뤄지는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전시 방문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효율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대책과 대응 매뉴얼이 마련된다. 1차로 사전 등록자만 전시장 입장, 입구에 열 감지 카메라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