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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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예술로 창업하기 ART-UP BOOTCAMP

 

재단법인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에서는 문화예술 스타트업의 발굴과 문화예술인들의 성공창업 가능성을 극대화 하는 것을 목표로 [예술로 창업하기 ART-UP BOOTCAMP]를 2월 18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한다.

 

문화예술 관련 스타트업들을 위한 적극적 투자를 유치하고 스타트업들의 필요와 요구에 맞는 문화예술 창업 생태계를 마련하고자 하는 글로벌 수준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재단법인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은 소셜임팩트 엑셀러레이팅 전문기관 드림팩토리 LLC와 문화예술 엑셀러레이팅 전문기관 아트프레너, 군포지역 창업전문 양성기관인 군포청년창업지원센터와 함께 문화예술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도울 프로그램을 연구-지원해왔으며, 이번 [예술로 창업하기 ART-UP BOOTCAMP]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결실을 약속하고 있다.

 

재단법인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함성룡 이사장은 “주요 특강들과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고자 하는 문화예술인들에게 확실한 도움이 될것이라 믿습니다. 어떻게하면 성공창업을 준비할수 있는지 나아가 지속가능한 성공 BM(Business Model)을 만들어 가는지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2월 21일에 진행될 예정인 Art-up Business Essentials 은, 본 프로그램의 핵심 교육으로, 초기 스타트업에게 필수적인 창업가정신을 문화예술인들에게 특화하여 만든 프로그램이다.

 

[예술로 창업하기 ART-UP BOOTCAMP]의 담당 PM인 아트프레너 채우리 대표는 “ 문화예술 스타트업은 창업생태계에서는 구분되어지고 소외되어진 감이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 스타트업으로 정의되어진 Art-up들의 창업생태계가 활성화되어지며 적극적인 투자유치가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라고 밝혔다.

 

3월 10일에 있을 'Art-up 데모데이' 는 VC(Venture Capital)가 참여하는 실전 투자 데모데이로 그동안의 성과를 가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참가문의는 전화: 02-2142-1950 / E-mail : art@gef.kr.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Art-up Bootcamp 담당자]이며 온오프믹스를 통해 안내를 받을수 있다

예술로창업하기, ART-UP BOOTCAMP https://m.onoffmix.com/event/208871


평화가 경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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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사회적 가치 만드는 ‘임팩트 유니콘’ 연합 모델 공모
(평화데일리뉴스)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가 국가대표급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기업과 금융기관, 대학이 손을 잡고 집중 육성에 나선다. SK와 신한금융그룹, 카이스트 SK사회적기업가센터, 옐로우독-SK-KDB 소셜밸류 투자조합은 오는 4월 12일까지 소셜벤처 및 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임팩트 유니콘’ 연합 모델을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유니콘’은 통상 기업가치 1조원 수준의 스타트업을 일컫는다.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함으로써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유니콘 기업이 ‘임팩트 유니콘’이다. 이번 공모의 특징은 ‘기업 간 연합 모델’로 대상을 한정한다는 점이다. 즉 복수의 소셜벤처가 지분 교환 혹은 별도의 지주회사 설립을 통해 연대한 뒤 향후 성장 계획을 제시하면 이를 심사해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상품 공동개발 등 단순 협업 수준을 넘어 소셜벤처 간 긴밀한 결합을 통해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의미다. 개별 소셜벤처가 유니콘급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난관이 적지 않다는 현실을 감안한 방식이다. 이와 관련 최태원 SK회장은 사회적 기업에 우수한 인재들이 몰리게 하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과 세계적 수준의 잠재력을 갖춰야 하며 소셜

글로벌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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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예수병원·전주대학교와 임상연구 상호협력 MOU 체결
(평화데일리뉴스)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은 지난 19일(수) 전주 예수병원, 전주대학교와 임상연구 및 학술 교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주 예수병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세라젬 이재근 대표이사 및 한국사업부문 임원들과 예수병원 김철승 병원장, 조진웅 부원장, 류두현 대외부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신규 및 기존 제품 신뢰성 확보를 위한 임상연구 활동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스마트 시스템 등 4차 산업에 대비한 첨단 의료기기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정부의 의료기기 정책에 기조에 대응하는 협력 활동과 연구 및 학술교류를 위한 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세라젬은 이번 협력관계 구축함으로써 더욱 신뢰성 있는 임상연구 결과를 획득하고 보다 혁신적이고 완성도 높은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3개 기관은 2017년 세라젬 척추 온열 의료가전의 임상실험에 공동으로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월 4일에는 예수병원 내에 입원 환자, 임직원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복지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세라젬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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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데일리뉴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나눔 실천을 통한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이 썼던 의류 및 온전한 옛 근무복 등을 해외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임직원으로부터 의류, 모자, 신발, 가방 등 잡화 4,288개 및 옛 근무복 1,374벌 등 총 5,662개 품목을 기부 받았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17일 해외 의류지원 전문단체인 ’(사)옷캔‘에 전달된다. 옷캔은 물품을 국가별 기후, 연령 등에 맞게 분류해 개발도상국 및 재난 국가 등 세계 각지로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 물품의 선별, 세탁, 포장, 통관 등에 필요한 비용은 한국환경공단이 2010년부터 나눔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공헌 등을 위해 조성 중인 사회봉사기금 ’천미만미‘에서 쓰인다. 천미만미는 한국환경공단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1000원 미만 또는 만원 미만 자투리 금액을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기부하는 자발적 모금 활동이다. 기부 품목 중 의복류, 생활품목 일부는 해외 비영리법인 및 민간단체 등과 연계해 현지 주민에 전달한다. 또한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바자회 등에서 판매하고 수익금을 현지 어린이 위생용품 구입

동아시아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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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대사관, 그린 캠페인 제로 플라스틱 커피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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