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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칼럼

오렌지라이프, 2020년 디지털 광고 캠페인 ‘멋진 사람들, 멋진 라이프’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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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데일리뉴스) 오렌지라이프가 지난 5월 18일부터 유튜브 등을 통해 2020년 디지털 광고 캠페인 ‘멋진 사람들, 멋진 라이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렌지라이프 재정 컨설턴트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FC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담아냈다. 언제 어디서나 준비된 모습으로 고객을 만나기 위해 체계적으로 자신을 관리하는 FC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오렌지라이프 FC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향상시키고자 했다.

영상 속에서 FC는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선보여 오렌지라이프의 전문적인 재정 컨설턴트로서 차별화된 일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고객의 멋진 라이프를 위해 매일 치열하게 고민하는 FC의 모습은 오렌지라이프의 진정성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한다.

오렌지라이프 FC의 멋진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은 7월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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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총리, 축하서신과 답신에 드러난 속내
지난 7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일본 정치를 좌우했던 아베 총리가 퇴임한 후 제99대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정치의 전면에 나섰다. 일각에서는 한일관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또다른 일각에서는 그런 기대를 하기란 무리라는 말도 있다. 스가 총리는 아베 전 총리의 정책 기조를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과거와 같은 긴장 상태가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대두되고 있다. 일단 자신이 정치의 전면에 나선 만큼, 뭔가 ‘변화의 바람’은 존재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또하나의 변수가 있다. 바로 한중일 정상회담이다. 일본은 미국과 전통적인 우방이지만, 그렇다고 중국 관계도 포기할 수 없는 입장에 있다. 코로나19사태가 본격화되기 이전부터 계속해서 시진핑 주석의 일본 방문을 추진했던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스가 총리의 등장과 한일관계, 향후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우리는 ‘친구’, 일본은 ‘이웃’이라 호칭 지난 9월 21일 스가총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 축하 서신에 답신을 보냈다. 청와대는 이 사실을 전하면서 “스가 총리가 답신에서 문 대통령의 축하 서신에 대해 감사를 표한 뒤 양국이 중요한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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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학생 자살 예방 위한 긴급 협의회' 실시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서부 관내 전체 고등학교 42개 교 및 특수학교 3개 교 등 총 45개 교를 대상으로 지난 23일 대강당에서 '학생 자살 예방 위한 긴급 협의회'를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2개 교, 23개 교로 나눠 총 2회에 걸쳐 진행됐고, 각 학교의 교감, 상담(교)사가 참석했다. 26일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 블루, 가정 내 불화, 고위험군 학생들에 대한 상담 지원 미흡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학생 자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협의회를 추진했다. 협의회에서 특강을 진행한 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아이들에 대해 안타까움과 그 아이들을 살려내지 못한 괴로움으로 마음 아파했던 지난날에 대해 언급을 했다. 이어 학생들과 가장 가까운 담임교사 및 상담교사들이 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관심군(고위험군) 학생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또 마음보듬센터 등 전문기관과의 연계, 학교 생명 존중 교육 활성화 등을 통해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협의회에서는 학교 내 자살 예방을 위한 교육이 실시됐고, 자살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