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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경제다

제호바컨설턴트-범주D&C기술사무소, ‘4차 건설산업 시공관리 기술개발 및 플랫폼 관리’ 업무 협약 체결

 

 

(평화데일리뉴스)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제호바컨설턴트와 건설시공기술 전문기업 범주D&C기술사사무소는 지난 6월 18일 ‘4차 건설산업 시공관리 기술개발 및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4차 산업시대에 맞는 건설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양사는 시공관리 기술개발에 관한 사항, 건설 현장 빅데이터 수집 및 활용에 관한 사항, 건설 현장 운영에 관련된 모니터링 및 피드백에 대한 상호협력관계를 맺고 스마트건설산업에 맞는 통합 플랫폼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통합 플랫폼에는 BIM 기반의 3차원 시각 정보를 제공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확률적 신뢰도 분석을 통한 사업관리 정보를 제공하여 공기지연 및 분쟁요소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드론과 VR기술을 융합해 실시간 현장정보에 가상현실을 연계하는 등 과업 참여자들에게 직관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합 플랫폼은 2020년 말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개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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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변호사단체 “공시지가 불법인상”···김현미 직권남용으로 고발
보수 성향의 변호사단체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국토부 소속 공무원을 부동산 공시지가 상승 과정에서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이유로 검찰에 고발했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한변)은 10일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장관과 국토부 공무원들이 공시지가 고평가 공시에 개입해 국민들에게 심각한 재산적 피해를 줬다”며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다. 한변은 “김 장관 등은 2018년 12월께 감정평가사들에게 지침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공시지가를 불법으로 인상, 세금 폭탄을 터뜨렸다”며 “또한 지침을 따르지 않은 감정평가사들을 집중점검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공시지가는 재산세·상속증여세 등 각종 세금과 건강보험료·기초연금 등 준조세 산정의 근거가 되는 가장 중요한 지표”라며 “공시지가 산정은 과세와 같다”고 강조했다. 그들은 “세금은 국민의 재산권 침해와 직결되는 것으로 엄격하고 적정하게 부과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변은 지난 7일 부동산 공시지가를 국토부 장관과 지방자치단체장이 임의로 정하도록 한 현행법은 위헌이라는 취지로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한변 측은 “앞으로 행정소송 등 각종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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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 국내서 확인···“새로운 사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 중 일부에게서 새로운 변이 3건이 발견됐다. 방역당국은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하고 추가 분석을 할 예정이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0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해외 입국자에서 검출한 바이러스에서 감염에 관여하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새로운 변이 3건을 확인했다”며 “이를 WHO에 보고했고 추가 분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변이 3건 중 2건은 파키스탄에서 유입된 사례이고, 1건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유입됐다. ‘스파이크 단백질’이란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면에 돌기 형태로 튀어나온 것으로, 사람의 세포 속에 침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 부위의 변이에 따라 감염력과 병원력 등이 기존 바이러스와 달라질 수 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 검체 776건(국내발생 597건, 해외유입 179건)에서 검출한 바이러스 염기서열을 추가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는 기존 분석대로 4월 초 이전까지는 유전자형(그룹)이 ‘S’, ‘V’가 다수였다. 그러나 그 이후엔 ‘GH’그룹이 다수 검출됐다. 세계적으로도 4월 초까진 S,V 그룹이 많고 이후 G, GR, GH그룹이 늘어났다. 아프리카와 인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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