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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경제다

중소기업유통센터, 롯데마트와 우수 중소기업 제품 품평회 통해 판로 확대 지원 나서

 

 

(평화데일리뉴스)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최근 코로나19 확산 이후 안정적인 판매망을 갖추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오는 7월 23일부터 ‘아임스타즈와 롯데마트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임스타즈와 롯데마트가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목표로 진행하는 ‘아임스타즈와 롯데마트 품평회’는 상품 개선 지원 및 롯데마트 전점 입점을 통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 사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롯데마트는 2018년부터 아임스타즈를 통해 상시로 MD 공개 소싱과 품평회를 진행해왔고, 2019년도 말 기준으로 30개사가 입점해 약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와 같은 실적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롯데마트의 월 1회 상시적인 품평회 진행을 통해 빠르게 판로 지원 상담을 진행한 결과이다. ‘아임스타즈와 롯데마트 품평회’는 타 품평회와 달리 유통 MD와 중소기업이 1:1로 매칭된다. 또한 유통 MD가 서류평가에서 품평회까지 직접 관여하여 상품의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유통 MD와 중소기업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실제 입점까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품평회를 통해 대형마트에 입점을 진행한 한 중소기업 중 매출 성장은 물론, 상품 개선 등의 도움을 받은 성공 사례도 찾아볼 수 있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중소기업과 유통사의 단단한 연결고리인 아임스타즈를 통해 판로 지원을 넘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다각도로 진단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이 아임스타즈를 통해 다양한 유통채널에 입점할 수 있도록 판로 지원 전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한편 중소기업유통센터와 롯데마트는 7월 23일 2020년 첫 품평회를 시작으로 매월 품평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아임스타즈에 가입된 대·중소 유통 MD 1500여명이 제품을 검색해 직접 소싱하거나 필요한 제품 공개모집도 진행한다. 중소기업은 해당 공고에 신청 및 지원하면 유통망 입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임스타즈의 다양한 지원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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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 ‘혐오’에 맞서기 위해 페이스북 광고 중단 선언
(평화데일리뉴스) 세계 최대 건강보조제품 및 생활용품 온라인 유통 기업 아이허브가 페이스북 및 페이스북 소유 인스타그램에 광고 중단을 선언했다. 아이허브의 이 같은 조치는 인종차별 등 혐오 게시물을 적극적으로 규제하지 않는 페이스북에 대한 문제 제기에서 비롯됐다. 최근 미국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페이스북에 광고를 중단하라는 ‘이익을 위한 혐오 중단’ 운동이 펼쳐지면서 스타벅스, 코카콜라, 유니레버, 노스페이스, 파타고니아 등 전 세계 100여개 기업들이 페이스북 광고 보이콧에 동참하고 있다. ‘이익을 위한 혐오 중단’ 운동은 6월부터 미국 유색인종지위향상협회을 비롯한 반명예훼손연맹, 컬러오브체인지 등의 시민단체들이 주도해 시작한 것으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살해된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이 시민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들 단체는 플로이드의 죽음 이후 증오를 조장하거나 백인 우월주의를 담은 콘텐츠가 페이스북에 흘러넘쳤지만 페이스북이 이를 무시하고 나아가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영향력 있는 기업들의 참여와 연대를 촉구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미국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 다음으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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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라이브, 장미꽃부터 고창 수박까지 피해 농가 돕기에 열의
(평화데일리뉴스) 비고라이브가 코로나19 및 재난으로 인한 피해 농가 돕기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비고라이브는 지난 6월 19일 수박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의 앱 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이벤트는 수박, 물총 등 여름 아이템을 선물하는 형식으로 경품이 ‘고창 수박’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전북 고창군은 3월 20일 대형 산불로 인해 농작물 등 많은 피해를 입었다. 이에 수박 농가의 손실도 만만치 않아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파악한 비고라이브 측은 기존의 경품을 고창 수박으로 바꿨다. 작은 힘이지만 조금씩 실천하겠다는 의도다. 특히 비고라이브는 5월에도 화훼농가 돕기의 일환으로 장미 꽃다발을 이벤트 경품으로 나눠줘 유저들의 칭찬을 받았다. 비고라이브는 코로나19가 번진 이후 물품 기부, WHO 기부 등 여러 큼지막한 기부를 이어왔다. 그 과정에서 큰 금액을 들여 기부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생활 속 기부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고라이브는 앞으로도 이런 작은 실천을 기반으로 사회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비고라이브는 7월 래퍼 키썸, 모델 권혁정 등 여러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특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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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재난과 장애예술’ 라운드테이블 개최
(평화데일리뉴스)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재난과 장애예술’을 주제로 장애예술인을 위한 예술공간에 대해 논의하는 라운드테이블을 오는 7월 3일(금) 오후 4시 잠실창작스튜디오 하늘연에서 개최한다. 국내 최초 장애예술인 전문 창작공간인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비롯한 대형 재난 속에서 장애예술인이 안심하고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장애와 관련된 공간 구성을 고민하는 기관이나 단체에 시사점을 제공할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예술가와 장애 당사자로서의 정체성을 동시에 가진 장애예술인들이 직접 참여해 포용적인 공간을 위해 갖춰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담론을 제시한다. 이른바 ‘재난 약자’로 지칭되는 장애인의 안전한 창작활동을 위한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문영민 장애예술 연구자가 사회로 ‘재난과 장애예술’에 관한 문승현 작가의 기조발제, 실제 포항 지진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함께하는 재난 대비 워크숍을 진행했던 창작그룹 리슨투더시티의 박은선 대표의 프로젝트 사례 발표, ‘언택트 시대’를 살아가는 장애예술인 김환 작가와 김승수 배우의 작업 사례, 코로나 이후 변화한 장애예술인의 일상과 창작활동을 주제로 하는 김용우 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