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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KT&G 후원으로 출소자 주거환경 개선 통한 출소자 사회 복귀 지원

 

 

(평화데일리뉴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KT&G의 후원을 받아 ‘공간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법무보호대상자 주거지원 환경 개선 프로젝트에 나서고 있다.

주거지원 환경개선 프로젝트는 KT&G로부터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6000만원을 후원받아 전국 주거지원 입주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평소 KT&G는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통해 공익을 실현하는 공단 취지에 공감해 2006년부터 꾸준히 지원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된 목적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보호대상자 가정을 발굴해 장판, 누수, 단열 보강 등 주거 복지를 지원함으로써 가족의 울타리 속에서 원활한 사회 복귀를 돕는 것이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둔 보호대상자 가정을 우선 선발해 건강한 환경 속에서 자녀가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펼치고 있다.

주거지원 환경개선 프로젝트는 서울지부를 비롯해 전국 7개 지부·지소가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13개 가구에 대해 개보수 지원을 완료했다. 공단은 하반기에도 어려운 보호대상자 가정을 발굴해 공단 자원봉사자와 함께 개선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주거복지를 통한 재범 방지 활동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공단 신용도 이사장은 “이번 KT&G의 사업공헌이 취약한 보호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긍정적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원 마련을 통해 사업을 확대 시행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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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 국내서 확인···“새로운 사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 중 일부에게서 새로운 변이 3건이 발견됐다. 방역당국은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하고 추가 분석을 할 예정이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0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해외 입국자에서 검출한 바이러스에서 감염에 관여하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새로운 변이 3건을 확인했다”며 “이를 WHO에 보고했고 추가 분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변이 3건 중 2건은 파키스탄에서 유입된 사례이고, 1건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유입됐다. ‘스파이크 단백질’이란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면에 돌기 형태로 튀어나온 것으로, 사람의 세포 속에 침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 부위의 변이에 따라 감염력과 병원력 등이 기존 바이러스와 달라질 수 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 검체 776건(국내발생 597건, 해외유입 179건)에서 검출한 바이러스 염기서열을 추가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는 기존 분석대로 4월 초 이전까지는 유전자형(그룹)이 ‘S’, ‘V’가 다수였다. 그러나 그 이후엔 ‘GH’그룹이 다수 검출됐다. 세계적으로도 4월 초까진 S,V 그룹이 많고 이후 G, GR, GH그룹이 늘어났다. 아프리카와 인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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