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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주거복지 공로 인정

홍성주거복지센터 박소진 대표 국민 포장·빛고을건설 문대성 이사 국가보훈처장 표창 쾌거

 

 

(평화데일리뉴스)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은 조합원인 홍성주거복지센터 박소진 대표가 지난 2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사회적경제 온라인 특별전에서 국민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충남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고, 취약계층 고용 선도 및 지역 내 자활사업 참여자 대상 기술 전수 등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지역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박 대표는 충남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충남자활기업협회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또한 빛고을건설 문대성 이사는 국가보훈처로부터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으로 대외 유공인사에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문 이사는 2013년부터 보훈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령 장애 친화형 설계 기술자문, 시공기술 전수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은 보건복지부 인정 전국자활기업으로 전국 주거복지 자활기업 180개소와 자가가구 주거급여 수급자를 위한 수선유지급여 지원활동 등 취약계층 주거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김정태 이사장은 “조합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국민 주거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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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 국내서 확인···“새로운 사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 중 일부에게서 새로운 변이 3건이 발견됐다. 방역당국은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하고 추가 분석을 할 예정이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0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해외 입국자에서 검출한 바이러스에서 감염에 관여하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새로운 변이 3건을 확인했다”며 “이를 WHO에 보고했고 추가 분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변이 3건 중 2건은 파키스탄에서 유입된 사례이고, 1건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유입됐다. ‘스파이크 단백질’이란 코로나19 바이러스 표면에 돌기 형태로 튀어나온 것으로, 사람의 세포 속에 침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 부위의 변이에 따라 감염력과 병원력 등이 기존 바이러스와 달라질 수 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 검체 776건(국내발생 597건, 해외유입 179건)에서 검출한 바이러스 염기서열을 추가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는 기존 분석대로 4월 초 이전까지는 유전자형(그룹)이 ‘S’, ‘V’가 다수였다. 그러나 그 이후엔 ‘GH’그룹이 다수 검출됐다. 세계적으로도 4월 초까진 S,V 그룹이 많고 이후 G, GR, GH그룹이 늘어났다. 아프리카와 인도,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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