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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뉴스

WEFINAN,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서비스 오픈

WEFINAN, 기간 한정 거래 수수료 리워드 이벤트 진행
WEFINAN, 신규가입 300 USDT 에어드랍 이벤트 진행

 

 

(평화데일리뉴스) WEFINAN 글로벌이 지난 7월 8일(수) 정식 오픈했다.

WEFINAN 글로벌은 에스토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에스토니아 금융감독국인 에스토니아 금융 정보국(FIU)의 승인을 받았다. WEFINAN 글로벌은 한국 기업의 컨소시엄 투자에 의해 설립됐다.

WEFINAN 글로벌은 가상화폐 환전 서비스와 가상화폐 월렛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재 싱가포르, 홍콩, 한국 등 아시아 지역에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글로벌 사업의 공식 오픈으로 전 세계 여러 국가 및 지역에서 디지털 자산 투자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WEFINAN 글로벌은 개인 및 기관 투자자가 외환, 상품, 주식 및 기타 기존의 자산 거래와 같이 규제된 시장 환경 속에서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 세계 여러 국가 및 지역의 사용자에게 편리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중무휴 24시간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WEFINAN 글로벌 거래소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탄탄한 인재 기반으로 구성했다.

WEFINAN 글로벌은 전 세계 사용자들이 가상자산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으며, 기간 한정 거래 수수료 리워드 이벤트, 신규가입 300 USDT 에어드랍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킹사고가 없는 안전한 보안 시스템과 최고의 서비스로 가상자산 거래소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글로벌 사업의 공식 론칭으로 WEFINAN 글로벌은 세계화 전략에서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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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카, 재한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비대면 대출 공급 시스템 협약 (MOU) 맺어...
코베카, 재한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비대면 대출 공급 시스템 협약 (MOU) 맺어... (사)한베경제문화협회(코베카)와 ㈜론베이스 파트너스 및 컴제이제이는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대출 플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베카 권성택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한국에서의 열악한 금융 대출 방식을 코베카 대출 복지 시스템으로 금융환경에서 소외된 외국인근로자들의 복지환경개선에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론베이스 파트너스(대표 김지환)는 국내 최초 외국인 근로자 비대면 무담보 신용 대출 시스템(DGB 캐피탈 E-9 대출)으로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금융 복지에 차별적 대출상품을 중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후 다양한 방식의 대출 시스템을 개발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의 복지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DGB 캐피탈 E-9 대출 플랜은 국내 최초 외국인 근로자 비대면 신용대출 시스템으로 E-9 VISA 보유자인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네팔, 스리랑카 외국인 근로자 대상인 대출 서비스다. 대출금액은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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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주일간 학원 대면수업 금지···프랜차이즈 커피도 ‘테이크아웃’만
오는 30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강화된다. 모든 학원이 1주일간 폐쇄되고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도 배달, 테이크아웃만 가능해진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8월 30일 자정부터 9월 6일까지 1주일간 시행된다. 정부의 이같은 방역지침 강화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중임에도 뚜렷한 효과가 보이지 않아서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금 확산세를 진정시키지 못한다면 앞으로 상상하고 싶지 않은 현실과 마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호소했다. 정부는 이 1주일간 규모 300명 이하의 수도권 학원과 스터디카페, 독서실 등에 집합 금지 조치를 내렸다. 해당 시설은 비대면 서비스 외의 모든 시설 운영을 중단한다. 단, 교습소는 집합금지 조치에서 제외됐다. 수도권의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도 영업 요건이 강화된다. 모든 영업시간에 매장 내에서 음식 및 음료 섭취가 불가능해지고, 배달과 포장만 가능해진다. 수도권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은 오후 9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실내 영업이 금지되고 포장과 배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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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4·5호 생활치료센터 개소···경증환자 치료 지원
경기도는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코로나19 경증환자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제4호, 5호 생활치료센터를 잇따라 오프한다고 28일 밝혔다. 제4호 생활치료센터는 고양시 일산동구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28일 오후 운영을 시작한다. 158실이 마련돼 2인 1실로 총 316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치료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맡는다. 제5호 생활치료센터는 안성시 원곡면 한국표준협회 인재개발원에 마련됐다. 29일 개소하며, 146실 286명 규모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치료를 전담한다. 각 센터당 인력은 경기도 공무원·경찰·민간 의료인력 등 3개 팀 8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상주 인력은 72명이다. 환자 진료·치료와 심리상태 상담부터 물품지원과 환자관리, 방역, 폐기물 처리, 중증환자 긴급 후송 등을 담당한다. 경기도는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도 공무원 15명으로 이뤄진 합동지원단을 구성해 행정과 운영을 총괄한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6월 24일부터 안산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 정부가 지정한 204실 규모의 경기수도권2 생활치료센터를 운영 중이며, 지난 22일 제3호 생활치료센터를 이천시의 경기도교육연수원에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