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30 (일)

  • 흐림동두천 27.9℃
  • 흐림강릉 24.2℃
  • 흐림서울 26.9℃
  • 구름많음대전 29.3℃
  • 구름많음대구 31.1℃
  • 구름많음울산 31.1℃
  • 구름많음광주 30.3℃
  • 구름조금부산 30.9℃
  • 구름많음고창 30.5℃
  • 맑음제주 30.3℃
  • 흐림강화 27.3℃
  • 구름많음보은 27.7℃
  • 구름많음금산 30.4℃
  • 구름조금강진군 31.9℃
  • 구름많음경주시 31.9℃
  • 구름조금거제 30.5℃
기상청 제공

코로나19/속보

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육성유공자 표창 수상

 

 

(평화데일리뉴스) 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서울 강남구청장이 수여한 모범청소년 표창에 꿈드림 소속 학교 밖 청소년이 선정돼 표장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모범청소년 표창은 자신의 꿈을 위해 능동적으로 노력하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함으로써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에게 부여하는 상이다.

이번에 수상한 청소년은 “강남구 꿈드림을 통해 스마트교실, 직업체험, 문화체험, 자격증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고졸 검정고시와 국가기술 자격 합격을 앞두고 있어 모범청소년으로 표창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청소년의 보호·육성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강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선영 상담사가 청소년육성유공자로 표창장을 수상했다.

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 안승빈 센터장은 “앞으로 청소년의 역량을 강화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 육성 및 보호에 관심을 두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 지원, 상담 지원, 취업 지원,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직업체험, 문화체험, 동아리 활동 등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평화가 경제다

더보기

글로벌파트너십

더보기
코베카, 재한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비대면 대출 공급 시스템 협약 (MOU) 맺어...
코베카, 재한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비대면 대출 공급 시스템 협약 (MOU) 맺어... (사)한베경제문화협회(코베카)와 ㈜론베이스 파트너스 및 컴제이제이는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대출 플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베카 권성택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한국에서의 열악한 금융 대출 방식을 코베카 대출 복지 시스템으로 금융환경에서 소외된 외국인근로자들의 복지환경개선에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론베이스 파트너스(대표 김지환)는 국내 최초 외국인 근로자 비대면 무담보 신용 대출 시스템(DGB 캐피탈 E-9 대출)으로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금융 복지에 차별적 대출상품을 중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후 다양한 방식의 대출 시스템을 개발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의 복지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DGB 캐피탈 E-9 대출 플랜은 국내 최초 외국인 근로자 비대면 신용대출 시스템으로 E-9 VISA 보유자인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네팔, 스리랑카 외국인 근로자 대상인 대출 서비스다. 대출금액은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가

전국방방곡곡

더보기
수도권 1주일간 학원 대면수업 금지···프랜차이즈 커피도 ‘테이크아웃’만
오는 30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강화된다. 모든 학원이 1주일간 폐쇄되고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도 배달, 테이크아웃만 가능해진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8월 30일 자정부터 9월 6일까지 1주일간 시행된다. 정부의 이같은 방역지침 강화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중임에도 뚜렷한 효과가 보이지 않아서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금 확산세를 진정시키지 못한다면 앞으로 상상하고 싶지 않은 현실과 마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호소했다. 정부는 이 1주일간 규모 300명 이하의 수도권 학원과 스터디카페, 독서실 등에 집합 금지 조치를 내렸다. 해당 시설은 비대면 서비스 외의 모든 시설 운영을 중단한다. 단, 교습소는 집합금지 조치에서 제외됐다. 수도권의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도 영업 요건이 강화된다. 모든 영업시간에 매장 내에서 음식 및 음료 섭취가 불가능해지고, 배달과 포장만 가능해진다. 수도권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은 오후 9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실내 영업이 금지되고 포장과 배달만

동아시아탐방

더보기
경기도 제4·5호 생활치료센터 개소···경증환자 치료 지원
경기도는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코로나19 경증환자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제4호, 5호 생활치료센터를 잇따라 오프한다고 28일 밝혔다. 제4호 생활치료센터는 고양시 일산동구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28일 오후 운영을 시작한다. 158실이 마련돼 2인 1실로 총 316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치료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맡는다. 제5호 생활치료센터는 안성시 원곡면 한국표준협회 인재개발원에 마련됐다. 29일 개소하며, 146실 286명 규모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치료를 전담한다. 각 센터당 인력은 경기도 공무원·경찰·민간 의료인력 등 3개 팀 8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상주 인력은 72명이다. 환자 진료·치료와 심리상태 상담부터 물품지원과 환자관리, 방역, 폐기물 처리, 중증환자 긴급 후송 등을 담당한다. 경기도는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도 공무원 15명으로 이뤄진 합동지원단을 구성해 행정과 운영을 총괄한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6월 24일부터 안산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 정부가 지정한 204실 규모의 경기수도권2 생활치료센터를 운영 중이며, 지난 22일 제3호 생활치료센터를 이천시의 경기도교육연수원에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