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9 (수)

  • 구름많음동두천 17.7℃
  • 흐림강릉 20.6℃
  • 구름조금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3.2℃
  • 구름조금대구 23.2℃
  • 구름많음울산 24.5℃
  • 흐림광주 21.4℃
  • 구름조금부산 23.6℃
  • 구름많음고창 22.8℃
  • 구름많음제주 24.8℃
  • 구름많음강화 17.5℃
  • 구름많음보은 18.0℃
  • 흐림금산 20.2℃
  • 구름조금강진군 23.4℃
  • 구름조금경주시 21.7℃
  • 구름조금거제 23.8℃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한미글로벌, 100MW급 새만금 해상풍력 건설사업 PM용역 수주

제주한림해상풍력에 이은 대형 해상풍력 건설사업 수주로 성장 가속화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특화 및 집중공략

URL복사

 

 

(평화데일리뉴스) 글로벌 건설사업관리 선도 기업인 한미글로벌이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인 새만금 일대에 건설되는 새만금 해상풍력 건설사업 Project Management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새만금 해상풍력 사업은 정부 주도의 2018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 내용에 포함된 사업으로 새만금청이 진행하는 국내 최대 2.6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조성사업이다. 재생에너지는 미래 시대를 여는 신성장 사업으로 OECD 국가들은 신규 발전설비의 7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할 정도로 재생에너지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새만금 해상풍력 건설사업은 100MW급 발전설비로 새만금 일대 4호 방조제 내측에 들어설 예정이며 공사가 완료되면 6만5000세대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을 공급하여 전력수급 안정화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관련 융합 기술 실증 및 연구 개발과 연계한 전라북도 일자리 창출과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에 큰 획을 긋게 될 전망이다.

한미글로벌은 2019년 제주 한림 해상풍력의 사업주 기술 자문용역 수주에 이어 대형 해상풍력 사업 분야의 사업주 기술 자문 및 총괄 건설사업관리를 연이어 수주하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이번 새만금 해상풍력 사업 참여는 24년 동안 전 세계 55개국에 진출해 축적한 독보적이고 탁월한 선진 총괄건설사업관리의 노하우와 경쟁력을 높이 평가받았다는 분석이다.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은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수주 성과는 한미글로벌의 성장 가속화는 물론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국내 해상풍력 사업 기업들의 진출 지원과 동반 성장 추진에도 청신호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한미글로벌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해상풍력 기술 자문 및 건설사업관리 회사로 성장하는 데 혼신의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미글로벌은 그동안 제주 가시리 풍력발전, 영양 양구 풍력발전단지 외 다수, 일본 도조, 규슈, 튀니지, 칠레, 영암, 영월, 김천 등지에 태양광 발전, 울산, 송파 등지에서 폐기물,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재처리 및 에너지화 사업, 고덕, 오송 연료전지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신재생에너지 및 건설사업에 참여해왔다.


평화가 경제다

더보기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연장’에 소상공인연합회 “아쉽다”
수도권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1주일 연장됐다. 소상공인 연합회는 이에 “아쉬움을 표한다”고 분명하게 답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당정이 지난 3일 ▲전국 5만4000여 PC방·노래방에 100만원씩 현금을 지급 ▲5000여 여행업 기업에 1000만원씩 지원 ▲체육시설에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등의 계획을 검토한 것에 대해 “해당 업종의 실질적 피해금액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은 아쉬운 점”이라고 했다. 다만 “소상공인연합회가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에 대한 직접 지원의 새로운 전기가 열렸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PC방·노래방 등을 위한 100만원 지원책에 대해 “운영중지로 인한 피해에는 못 미치는 금액”이라며 “향후 국회 심의 과정에서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의해 이번에 논의된 업종에 대한 지원금액 향상뿐 아니라 전체 소상공인 업종에 대한 직접 지원까지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의결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소상공인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경감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1주일 연장에는 “수도권 2.5단계로 영업중지·영업단축·매장내 판매금지 등 직접 영향을 받는 수도권 50여만

글로벌파트너십

더보기
코베카, 재한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비대면 대출 공급 시스템 협약 (MOU) 맺어...
코베카, 재한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비대면 대출 공급 시스템 협약 (MOU) 맺어... (사)한베경제문화협회(코베카)와 ㈜론베이스 파트너스 및 컴제이제이는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대출 플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베카 권성택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한국에서의 열악한 금융 대출 방식을 코베카 대출 복지 시스템으로 금융환경에서 소외된 외국인근로자들의 복지환경개선에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론베이스 파트너스(대표 김지환)는 국내 최초 외국인 근로자 비대면 무담보 신용 대출 시스템(DGB 캐피탈 E-9 대출)으로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금융 복지에 차별적 대출상품을 중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후 다양한 방식의 대출 시스템을 개발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의 복지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DGB 캐피탈 E-9 대출 플랜은 국내 최초 외국인 근로자 비대면 신용대출 시스템으로 E-9 VISA 보유자인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네팔, 스리랑카 외국인 근로자 대상인 대출 서비스다. 대출금액은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가

전국방방곡곡

더보기

동아시아탐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