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7 (화)

  • 구름많음동두천 11.0℃
  • 구름조금강릉 14.5℃
  • 구름많음서울 13.5℃
  • 구름조금대전 12.7℃
  • 구름조금대구 12.4℃
  • 맑음울산 14.2℃
  • 구름많음광주 14.5℃
  • 구름많음부산 15.5℃
  • 흐림고창 11.3℃
  • 구름조금제주 16.0℃
  • 구름조금강화 14.3℃
  • 구름조금보은 8.1℃
  • 구름많음금산 9.0℃
  • 구름많음강진군 13.2℃
  • 맑음경주시 9.3℃
  • 구름많음거제 12.7℃
기상청 제공

글로벌뉴스

(사)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 재한 베트남 근로자들을 위한 복지몰 구축 MOU 체결

URL복사

(사)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

 

 

 

(사)한베경제문화협회(권성택 부회장)는 ㈜국제복지연맹(이완택 이사장)과 열린문재단비전센터(안상국 대표) 및 데일리뉴스(대표 정하연), 복지몰 운영대행사 컴제이제이(대표 전영상)와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MOU(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코베카 권성택 상근부회장은 현재 대한민국은 외국인 근로자 없이는 공단, 건설, 농촌등에서 하부구조 경제가 돌아갈 수 없는 상태라 말하면서 재한 베트남 근로자들의 금융, 의료, 통신, 생필품 구매등을 지원하는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서로 상생하는 다문화 인식개선 및 화합의 뜻을 가진 민간외교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도 말하고 추후 베트남 본국과의 다양한 디딤돌이 될 것을 약속했다.

 

 

코베카는 한국과 베트남과의 다양한 경제 및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의 발전에 기여하고 이를 통한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 사회, 교육, 청소년 등 각 분야에 걸친 협력을 강화하는 한국경제문화협회이다.

 

 

 


평화가 경제다

더보기

글로벌파트너십

더보기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총리, 축하서신과 답신에 드러난 속내
지난 7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일본 정치를 좌우했던 아베 총리가 퇴임한 후 제99대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정치의 전면에 나섰다. 일각에서는 한일관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또다른 일각에서는 그런 기대를 하기란 무리라는 말도 있다. 스가 총리는 아베 전 총리의 정책 기조를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과거와 같은 긴장 상태가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대두되고 있다. 일단 자신이 정치의 전면에 나선 만큼, 뭔가 ‘변화의 바람’은 존재해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또하나의 변수가 있다. 바로 한중일 정상회담이다. 일본은 미국과 전통적인 우방이지만, 그렇다고 중국 관계도 포기할 수 없는 입장에 있다. 코로나19사태가 본격화되기 이전부터 계속해서 시진핑 주석의 일본 방문을 추진했던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스가 총리의 등장과 한일관계, 향후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우리는 ‘친구’, 일본은 ‘이웃’이라 호칭 지난 9월 21일 스가총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 축하 서신에 답신을 보냈다. 청와대는 이 사실을 전하면서 “스가 총리가 답신에서 문 대통령의 축하 서신에 대해 감사를 표한 뒤 양국이 중요한 이웃

전국방방곡곡

더보기

동아시아탐방

더보기
광주서부교육지원청, '학생 자살 예방 위한 긴급 협의회' 실시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서부 관내 전체 고등학교 42개 교 및 특수학교 3개 교 등 총 45개 교를 대상으로 지난 23일 대강당에서 '학생 자살 예방 위한 긴급 협의회'를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2개 교, 23개 교로 나눠 총 2회에 걸쳐 진행됐고, 각 학교의 교감, 상담(교)사가 참석했다. 26일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 블루, 가정 내 불화, 고위험군 학생들에 대한 상담 지원 미흡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학생 자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협의회를 추진했다. 협의회에서 특강을 진행한 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아이들에 대해 안타까움과 그 아이들을 살려내지 못한 괴로움으로 마음 아파했던 지난날에 대해 언급을 했다. 이어 학생들과 가장 가까운 담임교사 및 상담교사들이 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관심군(고위험군) 학생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또 마음보듬센터 등 전문기관과의 연계, 학교 생명 존중 교육 활성화 등을 통해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협의회에서는 학교 내 자살 예방을 위한 교육이 실시됐고, 자살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