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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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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총리, 추 궈홍(Qiu Guohong) 주한 중국대사 면담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1월16일(목) 서울 정부청사에서 추 궈홍(Qiu Guohong) 주한중국대사의 예방을 받고 면담을 가졌다. 김동연 부총리는 “이웃은 이웃이 잘되기를 바라고, 친척은 친척이 잘되기를 바란다(望好 親望親好)”는 중국속담을 인용하여 19차 당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였다. 김 부총리는 기재부도 중국인민은행과 한 중 통화스왑 연장합의 등 관계정상화에 앞장서온바, 양국정상이 합의한 대로 모든 분야에서 한 중 관계가 정상화되고 새 시대로 도약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대하여 추 궈홍 주한중국대사는 양국은 이사 갈 수 없는 이웃이며 천연적인 협력동반자로서 양국관계가 점차 정상적인 궤도로 돌아오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또한, 한국에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이 있듯, 추 대사는 중국에도 ‘비 온 뒤에 무지개가 뜬다’는 말이 있다며 양국 관계는 더 아름다운 내일을 맞이할 것이라고 화답하였다. 김 부총리와 추대사는 우리 경제 현황과 주요정책, 시진핑 주석이 추진할 경제정책을 설명하고 양국 경제의 시너지효과를 높이기 위한 한 중 경제협력 발전방안을 논의하였다. 김부총리는 이를 위해 다음달 국빈방중 이후 내년 초 한중경제

경남 특용작물, 서울 메가쇼 2017 시즌Ⅱ 판매 홍보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경남 특용작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도라지 등 특용작물 가공식품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메가쇼 2017 시즌Ⅱ’에 참가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경남특용작물연구회 회원들이 참가하여 도라지 등 20품목을 수도권 소비자들 겨냥한 전시와 판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과 경남특용작물연구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6월에 열린 메가쇼보다 2배 큰 규모로 푸드, 뷰티풀, 라이프스타일, 리빙, 메가 등 5개 테마로 구성돼 최신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도 농업기술원이 경남 특용작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역전략작목산학연협력사업 사후관리 차원에서 마련하게 됐으며, 건강을 생각하는 도시주부들을 대상으로 품질 및 가격경쟁력이 있는 품목을 엄선해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연구회 회원들의 자긍심을 한층 높였다. 김동주 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은 “농가에서 생산된 경남 특용작물 가공식품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지속적으로 수도권 행사에 참여해 우리 도 특용작물을 전략적으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