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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발로뛰는 울산시 시의회, 국회?국무총리실 등 방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시의회 윤시철 의장 및 시의원 5명(정치락?김일현?박학천?송병길?문석주 의원)은 19일 오후, 국회와 국무총리실을 방문하여 ‘울산지역 현안사업 대정부 건의안’ 을 전달하고, 지역현안사업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번 대정부 건의안은 반구대암각화 보존과 울산 지역의 부족한 식수문제 해결 관련, 정부의 대책이 10년째 지지부진함에 따른 ‘반구대암각화 보존을 위한 범정부 대책 마련 촉구 건의’ 또한,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울산지역에 국립 산업기술박물관을 건립해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과 울산유치 범시민운동을 통하여 2013년 7월 전임 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확정된 사안임에도 경제적 타당성이 낮다는 이유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하고 사업추진이 무산될 위기에 처한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촉구 건의’ 그리고, 한국 산업 근대화를 이끌고, 산업성장을 위해 공해 및 온갖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으나, 변변한 공공병원 하나 없는 현실을 감안한 ‘공공 산재모병원 건립을 촉구하는 건의’이다. 윤시철 의장은 “이번 울산지역 현안사업 대정부 건의안은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식수문제 및 문화재 보호, 공

김용진 2차관,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현장 방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은 9월20일(수) 청년일자리지원사업(청년내일채움공제)에 참여하고 있는 제조업 부문 강소기업 ㈜에이텍티앤을 방문하였다. 김 차관은 현장에서 정부 일자리사업의 집행현황을 점검하고,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및 청년 근로자ㆍ구직자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 차관은 추경 집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에도 청년들이 느끼는 ‘고용한파’는 여전히 매섭다고 평가하며,추경에 반영된 정부지원사업*의 집행애로요인을 신속히 파악.개선하여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청년내일채움공제’와 같이 청년일자리를 견인할 수 있는 핵심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정부가 청년고용현장에 열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김 차관의 방문은 지난 7월 추경예산 통과 직후 이루어진 추경 일자리사업 현장방문(7.27, 가천대)에 이은 두 번째 추경 일자리사업 현장방문으로서,기획재정부는 앞으로도 일자리사업의 집행을 독려하여 재정지원이 가시적인 일자리창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집행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