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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1-05 18:17 (목)
IT/과학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나흘간 열린다

신작 체험부터 비즈니스 상담과 AI 기반 서비스 공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국내 최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G-STAR 2026)’이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 동안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게임업계의 신작 발표와 시연,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 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 각종 컨퍼런스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일반 관람객을 위한 BTC 전시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이곳에서는 국내외 게임사들이 준비한 신작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기업 교류 중심의 BTB 전시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제2전시장에서 운영된다. BTB관에는 게임·IT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사업 상담과 기술 교류를 진행하고, 새로운 협력사와 파트너십을 발굴할 계획이다.

모바일 콘텐츠 기업 허블(Huvle)은 이번 BTB 전시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개인화 뉴스 에이전트 ‘탭뷰 AI(Tabview AI)’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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