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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1-05 18:16 (목)
정책·행정

김용석 대광위원장,"하남교산 주요 교통시설 적기 구축에 총력"

자료 제공 국토교통부
원문 출처 정책브리핑 · 원문 보기등록 보도자료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11. 5.(목) 김용석 대광위원장, “하남교산 주요 교통시설 적기 구축에 총력” -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상황 점검… 주요 현안 해결방안 논의 및 사업 신속추진 당부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김용석 위원장은 11월 5일 오후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현장을 찾아 하남시, 강동구, 남양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과 함께 광역교통개선대책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교통시설의 적기 구축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 ㅇ 이번 점검은 10월 29일 남양주왕숙지구 현장점검에 이어,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추진상황을 순차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사업의 지연 우려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계기관과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하남교산지구는 하남시 천현동, 교산동 일대 약 685만m2 면적(여의도 2.4배)에 총 3.6만호의 주택이 공급되는 3기 신도시로 2029년 6월에 첫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입주에 따른 광역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한 교통시설 확충이 중요한 지역이다. ㅇ 정부는 서울 송파와 하남을 연결하는 도시철도 3호선 연장(송파하남선)을 비롯해 서울 방향 연결도로인 서하남로 확장, 동남로 연결도로 신설 등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ㅇ 특히, 핵심 교통대책인 송파하남선은 2032년 이후 개통이 예상되어 2029년 첫 입주시기와 차이가 있는 만큼, 철도 개통 전 입주 초기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완대책도 중요하다. 정부는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된 대중교통 운영지원비를 적기에 활용하여 주요 지하철역과 연계하는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등 초기 입주민의 교통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주요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이견이나 인허가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해결방안과 후속 추진방향을 논의하였다. ㅇ 특히, 김 위원장은 “송파하남선은 그간 턴키공사 유찰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되었으나, 관련 문제가 해소된 만큼 향후 추가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공정관리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 김 위원장은 LH 등 사업시행자와 관계기관에 “입주 일정에 맞춰 주요 교통시설이 적기에 구축될 수 있도록 사업별 공정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도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적극 해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담당 부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정책과 책임자 과 장 문석준 (044-201-5045) 담당자 사무관 임종채 (044-201-5050) 주무관 백세영 (044-201-5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