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교황 선출] 유흥식 "콘클라베 영화같은 야합 없어…레오14세, 韓 좋은 인상" "콘클라베, 투쟁 아니라 형제적이고 아름다웠다" "점점 좁혀지다 4차에 새 교황 확정되자 박수치고 야단나" 새 교황 선출 다음날 바티칸서 한국 ... 2025.05.10 1.8천 북마크
글로벌 CEO 프란치스코 교황, 생명의 갈림길에서 치료 계속... "포기하지 않을 것" -생사의 갈림길에 선 순간 -회복 과정의 도전과 교황의 의지 2025.03.26 2.2천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