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촉매 국산화 및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온실가스 저감
기후촉매 상업화 달성

희성촉매 주식회사 한형식 대표이사(대표)가 '화학의 날’을 맞아 국내 화학산업 발전과 친환경 기술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한형식 대표는 그동안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용 촉매 기술을 성공적으로 국산화하여 독자적인 기술 기반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2025년 기준 관련 매출 1조 2,490억 원을 달성하는 등 눈부신 산업적 성과를 올려 국내 자동차 및 화학 소재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탄소중립 기후촉매 개척 및 핵심 공정가스 저감
특히 한 대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촉매‘ 분야를 선도적으로 개척하고 상업화하는 데 박차를 가했다. 주요 온실가스로 분류되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 공정가스의 저감 및 정화 촉매 기술을 개발해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한국화학연구원 탄소중립화학공정실증센터에서의 촉매 제조 테스트베드 구축 및 CCU(탄소 포집·활용) 실증지원 기반 구축을 추진하며 국가적인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이외에도 의료용 고분자 분야에서 SCI급 논문 250건 발표, 기술이전 15건 등 학문적·산업적 연구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국내 화학공학 기술의 저변을 넓히고 산업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희성촉매 한형식 대표는 “이번 수훈은 친환경 촉매 기술 개발에 매진해 온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친환경 소재 분야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화학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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