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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2:57 (화)

삼성전자, CES 2011서 스마트 TV 필두로 혁신 제품 대거 공개

□총 2,584㎡(786평)의 전시 공간…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로 글로벌 위상 높여□친환경존에서 미래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 선보여…'Planet First'추구하는 친환경 기업□기존과는 차별화된 '진정한 스마트 TV' 풀 라인업 선보여 기술력 우위 입증 "스마트 TV 원년, '스마트 TV=삼성' 공식 확실히 굳힌다" 삼성전자가 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 전시회인 'CES 2011'에 참가, 스마트 TV를 필두로 혁신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스마트 디자인·스마트 기능·스마트 UI로 완벽하게 무장한 기존과는 차별화된 '진정한 스마트 TV' 풀 라인업을 공개, '스마트 TV=삼성' 공식을 확실히 굳히기 위한 공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총 2,598㎡(786평)의 전시 공간…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로 글로벌 위상 높여 삼성전자는 이번 CES 2011에 제품과 기술·디자인·친환경·컨버전스 등 다방면을 아우르는 삼성만의

2011.01.06 12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