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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0:02 (수)

생명 에너지 넘치는 한글문화촌

새로움으로 한글문화가 시작되고 있다. 한글하면 대부분 우리의 옛글정도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저 누구나 접하는 대한민국의 글을 생각한다. 그리고 그 역사성이나 그 내면에 담고 있는 무엇을 생각할 여유없이 흔한 우리의 글로만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환경 안에서 한글을 테마로 문화운동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다. 임의단체로 시작한 ‘참 아름다운 한글문화’라는 명칭으로 출범한 단체로 수년간 한글을 사랑하며 생활 안에서 한글을 생각하며 아름답고 과학적인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좀 더 모든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한판고륜 선생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글은 소리글자로 보이지 않는 소리 에너지를 보이는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소리가 가지고 있는 신비한 우주의 에너지를 이해하는데 그 도구가 된다.’라 한판고륜 선생은 말 한다. 2005년 6월 한글은 천손 민족의 삶 안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그림이라는 부제와 더불어 ‘한글의 신비’를 출판하고, 2009년 10월 한글날 전야

2011.05.24 12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