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 개최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 개최 제4회 서울시건설상 12명의 수상자와 서울시 부시장 및 관계자 일동 서울시는 오늘 10시 ‘제4회 서울시 건설상’ 수상자 총 12명을 선정했다. 서울시 건설상은 서울시 기반시설 건설과 기술 발전에 기여가 큰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분야별로 토목 4명, 건축 5명, 설비 3명 등을 선정했다. 서울시 건설상 심사는 안무영 한국건설안전협회 회장(위원장)과 시민감사옴부즈만, 언론인, 교수, 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가 맡아 진행했다. 안무영 회장은 심사평에서 “너무 많은분들이 응모를 했고 좋은 기술들이 많아서 심사과정에 애로가 많았다.”고 전했다. 서울시는 지난 6월부터 한 달여 동안 관련 학회와 기관을 통해 총 20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았다. 서울시 진선 행정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50년 압축성장을 통해 세계 경제 10위권안에 들어갔으면 3만불시대에 진입했다. 지하시설물 5만 2천키로에 천만인구가
2019.10.08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