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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0:03 (수)

“열정과 추진력 겸비한 용인의 전천후 일꾼” 용인죽전로타리클럽 정성규 회장

용인시는 인구100만 도시로의 성장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첨단과 자연, 도.농 복합도시로서 빠른 발전을 하고 있다. 용인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 주관 지역경쟁력 전국 1위, 경기개발연구원 도시경쟁력 평가 1위 등의 성과를 이룩했으며, 현재 경제 파급효과가 큰 시책 사업을 중점 추진, 세계적인 선진도시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을 현실화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같이 고도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용인발전의 밑바탕에는 묵묵히 용인을 위해 봉사해 온 용인죽전로타리클럽 정성규 회장의 열정이 숨어 있다. 열정과 추진력을 갖춘 용인의 전천후 일꾼 용인죽전로타리클럽의 정성규 회장을 만나 그의 용인에 대한 열정과 생각을 들어봤다. 경기도 용인의 인구는 현재 89만이다. 2년 동안 15만 명이나 늘었으며 현재도 빠른 속도로 인구가 늘고 있어 인구 100만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인구뿐만 아니라 산업차원에서도 용인은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전자와 전기, 자동차, 원자력 등등, 모든 분야의 첨단 산업 시설과 연구

2011.03.17 9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