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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23:26 (수)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주)한길통상 이영우 대표

외대동문 최대모임 두 곳 회장 맡아 단기간에 회원 수· 활동 두드러져 총동문회 새로운 결집 이끌어내는 계기 만들어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수상’ 페이스 유지하는 꾸준함과 결정적 승부수의 배합을 아는 34년 통상 전문가 동질성을 바탕으로 한 연대는 인간사회의 자연스런 욕구다. 나쁜 선례들을 제거하면, 혈연· 지연· 학연은 그래서 사람들 간의 가장 기초적인 연결의식과 화합의 단초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연대활동 속에서 가장 긍정적인 요소라 할 수 있는 전통이 배양된다. 전통은 자부심을 낳고 사회적 관계 속에서 품위와 존엄을 가진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저력을 준다. 2017년‘자랑스러운 외대인 상(賞)’을 수상한 (주)한길통상의 이영우 대표는 조용하지만 강한 구심력으로 그 자신이 속한 학연을 이전보다 견고한 공동체로 응집시켰다. 그가 함양하고 있는 사람에 대한 신뢰감와 사업적 성숙성의 면모는, 건강한 의식에 바탕한 공동체의 자부심이 사회에서 얼마만큼 유익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구현

2017.03.12 5 9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