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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9:02 (수)

정읍시 김생기시장, “처음 마음 그대로 시민을 내 가족처럼 섬기며 정읍의 더 큰 미래 열어갈 터

“민선5, 6기 지난 6년이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희망의 주춧돌을 놓는 시기였다면 이제부터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가’와 ‘삶의 질 향상’이라는 더 큰 결실을 위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지혜와 역량을 모을 때입니다. 남은 하반기에는 그간의 성과를 마중물 삼아 정읍 발전을 더욱 앞당기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민선 6기 전반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제 막 하반기 출발선을 내딛은 김생기시장은 “임기가 끝날 때까지 처음 마음 그대로 시민을 내 가족처럼 섬기며 언제나 변함없이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특히 후반기에는 ‘서남권 중심도시 정읍’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성장동력과 자체 구매력 그리고 소비력의 기반인 ‘정읍인구 15만 회복’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김시장의 남은 2년 주력사업의 큰 줄기는 ▲미래동력 ▲성장농업 ▲문화관광 ▲도시개발▲행복기반, 모두 5개 벨트 전략이다. 미래동력벨트

2016.07.23 3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