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시장도 준비하고 있다” 김 대표는 베트남이나 태국 등은 저가 마케팅으로도 한국 화장품의 인지도가 높아 구매력이 있다며 주로 4색을 구성해 대중성을 알리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