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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3:47 (목)

켈리그라피의 대한민국 대표 작가인 박순이 “별 휘게전"

켈리그라피의 대한민국 대표 작가인 박순이 “별 휘게전”이2017년 9.8 (수)~ 9.12(화) 까지 명성성당 갤러리1898 에서 열린다. 전시전 테마의 휘게(hygge) 란 덴마크어로서 무언가 아늑하게 감싸 주는 듯한 행복감을 말하며 성취감보다는 느릿느릿하고 소박한 만족감을 의미한다. 박순이 작가는 현 우리 사회가 더 빨리, 더 많이, 더 높이를 외치는 행복의 기준점이이제는 더 적고, 느슨하게 배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평소의 박작가의 소박한 마음을 캘리그라피에 담았다. 특히 이번 별 휘게전은 나무에 새김돌을 한 휘게 외에 서정을 노래하는 시인 이해인 수녀의 따뜻한 지지를 받아 그녀의 시집“작은기쁨 ” ”나무가 나에게“ ”가을“ 등의 다양한 시집에서 발췌한 주옥같은 명 시가박 작가의 손을 통해 또 다른 작품으로 대중과 소통한다. 감성예술 손멋글씨 박순이 작가는 예술의전당 “숲에서 놀고 별들과 춤추다”경기도문화의전당 “꽃나무전” 인사동리서울겔러리 “운동회 캘러그라피 –가

2017.08.25 2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