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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22:36 (수)

한복을 짓는 사람 담연(潭蓮) 이혜순 대표

보통 한복 디자이너하면 꼼꼼하고 현란한 바느질 솜씨를 기본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 대표는 바느질을 따로 배워본 적이 없다. 전공도 하지 않았다. 이 대표의 한복은 그녀가 수십 년 을 촉감해온 원단과 색상, 그리고 한복을 안목하는 그녀의 학구성과 디렉팅 능력에서 나온다.

2016.12.08 13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