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이념초월", "국민정신순화 (국민인성교육)", "애국.애족 정신 고취(國民 和合)", "사직기념관 건립수호", "한류확산(人類共榮 実現)” 등의 창립목적을 갖고 설립된 지 55년 째를 맞이하고 있는 현정회는 단군성전을 운영하면서 개천절과 어천절의 제례를 집행하는 것은 물론 각 전통절기를 지켜가면서 민족문화 계승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