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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8:11 (수)

건국대·삼육대·노원구와 함께 불암산공원을 녹색복지 특화공간으로 조성

서울시는 20일(수) 불암산 자연과 교감하는 숲 치유공간 조성을 위해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삼육학원 산하 삼육대학교, 노원구와 「불암산공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본 협약 체결을 계기로 불암산공원 내 학교 법인(건국대, 삼육대) 부지 약 92만㎡의 활용 협조, 각종 공원시설 및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및 시민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불암산공원(약 444만㎡) 내 사유지 면적은 약 74% 달하는데 그 중 28%에 해당하는 학교법인 소유의 토지 활용에 관한 협약 체결로 치유의 숲길 등 다양한 공원 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된 것이다.아울러, 서울시는 건국대, 삼육대 산림 관련 학과 학생들이 각종 공원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고 운영에도 참여해 보는 등 전공 분야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협악 체결 이후 치유의 숲길(연장 2km)조성, 수변공간 개선, 등산로 정비 등으로 기존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도심 속 녹색 힐링 공간이 조성

2016.07.22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