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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21:05 (수)

광도한의원 강병령 원장

나눔을 실천하는 작은 손길과 관심들이 모여 함께 하는 공동체는 조금 더 희망의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 장애의 편견에 갇히지 않고 적극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우리 사회에 희망의 불씨를 전하고 있는 주인공이 있다. 한의사로서 20여 년 간 소아마비 장애를 극복하며 인술(仁術)을 펼쳐 온 강병령 원장은 하루에 150여 명의 환자를 돌보는 바쁜 시간 속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가교자의 역할을 해내며 향기로운 봉사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2016.12.30 5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