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당인쇄 이경진 대표
30년간 인쇄 匠人의 길을 걷다 국내 광고 관련 단체 및 해외수출 통신장비 제품의 포장용 박스와 인쇄물 개발 질풍지경초(疾風知勁草)라고 했다. 바람이 세게 불어야 강(强)한 풀임을 안다는 의미로 위기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비로소 한 사람이 지닌 의지(意志)와 지조(志操)를 알 수 있음을 비유한 말이다. 인쇄업계는 최근까지도 어려움 속에 고전하며 사양 산업으로 치부되기도 했다. 하지만 인쇄업의 위기 상황에서도 자신의 인쇄업을 천직으로 삼고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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