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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8:19 (목)

김정숙 여사, 여성 창업가들과 함께 한 국립현대미술관 <신여성 도착하다> 전시 관람 및 2018 신년음악회 관람

김정숙 여사는 1.9.(화) 10시 30분부터 1시간 30분가량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을 방문하여 &lt;신여성 도착하다&gt;전을 관람하였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나타나는 신여성(新女性)을 본격적으로 조명한 국내 첫 전시이다. 이날 김정숙 여사는 인공지능, 교육,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여성 창업가들을 초청하여 카페에서 환담을 나누고 전시를 함께 관람하였다. 김정숙 여사는 덕수궁에 위치한 카페에서 “여성들의 섬세함이 요즘 세상에서는 더욱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고 반가움을 표하며 여성 창업가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는 인공지능 일정관리 서비스를 개발하며 40대에 창업 전선에 뛰어든 코노랩스의 민윤정 대표, 수학문제 풀이 앱으로 교육격차 해소에 나선 바풀의 이민희 대표, 대학생 시절 창업하여 국내의 대표적 패션 플랫폼을 키워낸 스타일쉐어의 윤자영 대표가 함께 하였다. 여성 창업자들은 자본과 인적자산이 없는 상황

2018.01.11 3 3장